스포츠

"비가 와도 이웃사랑은 계속됩니다"

by 김중열기자 posted Aug 31, 201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 - Up Down Comment Print

원코리아 자선골프대회 성료… 우천 중에도 120여명 참가


원코리아 미주위원회(회장 유인상)가 제2회 자선골프대회를 지난 30일 브래즐턴 샤토엘란 골프클럽에서 개최했다.
이날 기상악화로 인해 대회 시작이 다소 지연되는 등 우천으로 인한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120여명의 한인들이 참가해 성황리에 거행됐다.
이번 대회 챔피온조의 손영락 씨가 챔피온을 차지한 가운데 각 조별 수상자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LED TV, 고급 노트북, 골프 백 등이 부상으로 주어졌으며 대한항공 한국 왕복 티켓, 호텔 투숙권 외 다양한 골프상품권이 경품으로 지급됐다.
지난 2013년 9월 발족된 원코리아 미주위원회는 소통과 치유, 화합을 바라는 모든 한민족이 서로 협력하여 만들어가는 글로벌 코리안의 평화문화 공동체로서 동포들끼리 교류하고 주류사회에 한국문화를 알리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 날 유인상 회장은 “작년에 열린 자선골프대회의 수익금 8000달러를 8개의 사회단체 및 개인들에게 기부했었다”고 하고 “이번대회에서도 일련의 선정 과정을 거쳐 모든 수익금을 기부하겠다”고 말했으며 “오는 5, 6일 거행되는 문화예술공연에도 많은 관심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번 골프대회 수상자는 ◇챔피온조 △챔피언=손영락 △우승=김영주 △준우승=김연호 ◇A조 △챔피언=송기혁 △우승=김슬기 △준우승=이영구 ◇BC조 △챔피언=오정식 △우승=박진하 △준우승=황성환 ◇시니어조 △챔피언=박영규 △우승=최충실 △준우승=김무현 ◇여성조 △챔피언=최선미 △우승=이예선 △준우승=전연아 ◇장타상 △남자=이권석, △여자=박태라, ◇근접상 △남성=안용, △여성=최선미 등이다.
한편, 오는 5일 노스캐롤라이나 랄리에서 공연되는 광복70주년 기념 원코리아 온누리 페스티벌의 애틀랜타 공연은 6일 오후7시 둘루스 귀넷 퍼포밍 아트센터에서 개최된다.


김중열기자 jykim@atlantachosun.com



사진_DSC00274.jpg
지난 30일 열린 원코리아 골프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출발을 앞두고 있다.


사진_DSC_0849.jpg

지난 30일 열린 원코리아 골프대회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Articles

1 2 3 4 5 6 7 8 9 1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