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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 농구선수, 착한 일도 올스타

by 김중열기자 posted Aug 05,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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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크스 가드 제프 티그, 남다른 선행으로 주목


애틀랜타 호크스의 올스타 포인트가드, 제프 티그는 어린이 환자들에게도 올스타다.
티그선수가 지난 2014-15시즌 동안 기록했던 어시스트 한 개당 20달러씩 총 1만1260달러를 애틀랜타 어린이병원에 기부했다고 지난 1일 ATL 올데이가 보도했다. 
제프 티그는 정규리그에서 513개, 플레이오프에서 107개, 도합 620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해 총 1만 1260달러를 기부했을 뿐만 아니라 동료들에게도 어시스트 하나당 2달러씩 기부금을 걷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휴즈 스팔딩 어린이병원을 방문한 티그는 ”병마와 싸우는 어린이들을 보며 마음이 아팠고 이들을 위해서 내가 무엇이라고 해야겠다고 다짐했다”고 말하며 기부 동기를 밝혔다.
애틀랜타 다운타운에 위치한 휴즈 스팔딩 어린이병원은 1952년 오픈해 매년 7만5000여명의 환자가 출입하고 있다.


김중열기자 jykim@atlantachosun.com


사진_제프.jpg

최근 어린이병원에 1만1260달러를 기부한 애틀랜타호크스의 제프 티그.<사진=ATL 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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