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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부체전 개최 준비 '착착'

by 김언정기자 posted Apr 10,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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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대회장 김백규, 경기위원장 권오석씨 위촉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이기붕)의 35 동남부체육대회 종목별 경기 위원장 위촉식이 지난 9 둘루스 서라벌에서 개최됐다.

이날 위촉식에는 동남부연합회 조지아대한체육회 관계자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명예대회장으로 김백규 대회장이, 경기위원장에는 권오석 조지아 대한 체육회 회장이 각각 위촉됐다.

이기붕 회장은 인사말에서 동남부 한인들의 잔치인 체육대회에 지역에서 실력을 갈고 닦은 한인들이 대거 출전해 각자의 기량들을 발휘할 있도록 최선을 다해 대회를 준비, 성료시키겠다 밝혔다.  

이번 체육대회에는 700명에서 1000 가까이 되는 지역 선수들 스탭들이 애틀랜타에 모여 다양한 종목에서 경기를 치르게 된다.

김백규 명예대회장은 애틀랜타에서 체육대회가 고정으로 열리게 대회장을 맡았었다면서 역대 회장들이 만큼 35 대회도 실수없이 진행될 있도록 꾸려질 있길 바란다 말했다.

경기위원장으로 위촉된 권오석 회장은 경기가 현재 어렵고 체전도 두달 정도 밖에 남지 않았으나 동네 잔치라 있는 체전이 동남부의 상징인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만큼 치러질 있도록 모두들 힘써 달라면서 동남부 체전 이후에는 미주체전도 준비 있도록 종목별 위원장들과도 최선을 다해 협의하겠다 말했다.

한편 35 동남부체육대회는 오는 65-6 또는 626-27일에 개최예정이며 현재 경기장 물색과 함께 최종 대회일이 조만간 결정된 추후 공지된다.

다음은 경기 종목별 위원장들 명단이다. 축구와 줄다리기 종목의 위원장들은 현재 물색중에 있다.

골프=김형률 농구=마이클 볼링=김재환 수영=공정아 육상=조대현 족구=정형모 탁구=유성은 태권도=최석기 테니스=피터 배드민턴=곽상철 배구=이승재, 서현식 등이다.

 

김언정기자 kim7@atlantachosun.com

 

동남부 연합회 IMG_5347.JPG  

체육대회 종목별 경기 위원장 위촉식이 열리기 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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