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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구사랑이 이웃사랑으로"

by 김언정기자 posted Mar 29,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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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원코리아배 족구대회 지난 29일 열려

 

원코리아 미주위원회(회장 유인상, 이사장 이근수) 주최한 1 원코리아 미주위원회배 애틀랜타 족구대회가 지난 29 오후1-오후7 로렌스빌 라이프타임에서 개최됐다.

이번 족구대회에는 웃는척추 카이로프랙틱, 허니피그, 원코리아, 존스크릭한인교회, 메트로 PCS,  매스터스, 넷까페, O.T. 8개팀(1팀당 4명구성) 소속된 40여명의 선수들(보조선수포함) 참가해 치열한 경기를 펼쳤으며 1위는 웃는척추 카이로프랙틱 , 2위는 메트로 PCS, 3위는 존스크릭 한인교회 팀이 각각 차지했다.

우승한 팀들에게는 각각 1000달러, 500달러, 300달러의 상금이 주어졌다.

유인상 회장은 비영리 단체인 원코리아의 출범 목적은 한민족 전체가 화합과협력을 통해 글로벌 코리안의 평화문화를 정착해 나가는데 있다면서 이에 행사 수익금 전액은 불우이웃에 전달되며 작년 골프대회에 이어 올해는 젊은이들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족구대회를 준비하게 됐다. 실제로 20-50 다양한 연령대의 선수들이 많이 참가했다 말했다.

작년의 경우 골프대회 수익금 전액에 대한 공모가 진행됐으며 아시안아메리칸센터의 싱글맘 돕기, 노스캐롤라이나 랄리 한인회 등에 각각 전달됐다. 이번 족구대회 수익금 전액의 경우 추천을 통해 수혜 기관을 선정후 전달될 예정이다.

회장은 가을 골프대회 역시 이웃돕기에 행사의 초점이 맞춰지며 특히 올해는 광복70주년을 맞아 문화행사도 겸하게 예정이다 전했다.


김언정기자 kim7@atlantachosun.com

 

 

 

 족구대회 2222 IMG_5304.JPG  

1 원코리아 미주위원회배 애틀랜타 족구대회가 열리고 있다. 

 

족구대회 우승.jpg 

족구 대회 우승팀(앞줄)이 수상의 기쁨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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