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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족구인 한자리 모인다

by 김언정기자 posted Mar 23,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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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9일 원코리아 USA배 대회 열려

 

족구를 사랑하는 애틀랜타 족구인들을 위한 반가운 소식이 있다.

원코리아 미주위원회(회장 유인상, 이사장 이근수) 주최하고 사단법인 원코리아, 공익재단 원코리아 재팬, 원코리아 차이나 등이 주관하는 원코리아 USA 애틀랜타 족구대회가 오는 29 오후1-오후7 로렌스빌 '라이프타임 피트니스 슈가로프'(1823 N Brown Rd)에서 개최된다.

출전 선수 임원 20개팀 150, 애틀랜타 동남부 지역 일반팀, 진행요원 20(심판포함) 등의 대회 규모가 예상되며 동호회 멤버는 팀당 2인이상 출전이 금지된다. 참가비 수익금 전액은 한인 커뮤니티 불우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참가비는 팀당 150달러이며 신청마감은 대회전날인 오는 28일까지다. 시상내역은 1위상금 1000달러, 2 500달러, 3 300달러 등이며 음료 다과가 무료로 준비된다.

이번 족구대회는 애틀랜타 총영사관, 애틀랜타 한인회, 동남부 한인회 연합회, 동남부 상공회의소연합회, 민주평통 애틀랜타 협의회, 한식세계화 동남부 협의회 등이 후원한다.

한편 원코리아 미주위원회는 비영리 민간단체로 소통과 치유, 화합을 바라는 재외 도오들을 포함한 한민족 전체가 서로 협력해 만들어 가는 글로벌 코리안의 평화, 문화, 봉사 공동체이다.

지난 2014 9월에는 한인사회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1 자선골프대회를 개최했으며 이를 통해 7900달러의 기금이 마련됐다. 전체 수익금 수령에 대한 신청기관은 훼잇빌한인회, 미주한인상공회의소 동남부 연합회/랄 한인회, 원코리아미주위원회, 크로스커넥션 인터내셔널, 아시안아메리칸센터 등이었으며 각각 암투병환자, 반신불수, 소녀가장, 차세대 힐링 멘토링, 홈리스 싱글맘 거주지 지원 프로그램에 전달됐다.  

 

 

 김언정기자 kim7@atlantachosun.com

 

족구대회.jpg 

지난해 개최된 족구대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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