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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우리집 넓이 "뻥튀기"하다니...

by 박언진 posted Aug 11,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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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str||2화난 디캡 서브디비전 주민들 공동 대응||||만약 우리집 평수가 실제 크기보다 훨씬 더 부풀려져 있고 그에 따라 재산세가 부당하게 청구된다면 화가 나는 것은 당연할 일일 것이다.
11일자 AJC가 이러한 당국의 실수가 무더기로 발생해 공동대응하고 있는 디캡카운티 한 서브디비전 주민들을 조명해 눈길을 끌었다. 문제가 발생한 곳은 세다 워크(Cedar Walk) 서브디비전이다. 이 서브디비전의 106개 주택의 가구주들 가운데 3명 중 한 명은 “당국이 집 크기를 부풀렸다”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세다워크 HOA의 네이선 코브린 회장은 “모기지 서류에 등록된 주택의 스퀘어피트와 방 숫자들이 디캡 당국의 기록과 차이가 있다”며 “재산세 고지서는 카운티 제공 수치를 근거로 하므로 부당한 재산세를 내야 할 판”이라고 말했다. 코브린 회장은 “당국 기록은 실제 우리 집 크기보다 212스퀘어피트 더 많고 더구나 욕실 1개까지 추가로 덧붙여놨다”고 말했다. 이 같은 차이를 제일 먼저 발견한 코브린 회장은 서브디비전 주민들에게 자신의 사례를 알리며 주의를 당부했다. 그러나 많은 이웃들도 실제 자택 크기보다 당국 기록의 수치가 더 높은 것을 줄줄이 확인하게 됐다.
한편 디캡카운티의 재산세 관련 소동은 올해 이뿐만이 아니다. 올해 디캡카운티는 주택 가치 하락을 지나치게 적용했다는 주민들의 반발로 관내 5개 대규모 주택 커뮤니티를 다시 검토해야 했다. 해당 서브디비전의 주민인 콜린 헤이드씨는 “4개 침실 주택은 감정가가 57%나 하락해 44만700달러에서 18만9960달러로 적힌 통지서를 받았다”며 “공정한 세금을 내고 응당 받아야 할 서비스를 받는 편이 낫다”고 말했다.

박언진기자 ejpark@atlant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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