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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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원형제의 천국 지옥 간증입니다. 교회 밖의 영혼들 전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교회 안에 있는 영혼들 구원 받도록 하는 일이 시급한 시대입니다. 이 사실을 모르기에 교회 다녀도 구원받지 못하고, 그 책임은 목사들에게 있으니...실로 두려운 현실입니다. 본 간증에 의하면 목사님이 구원 받기가 제일 힘들다고 합니다. 그래서 두렵습니다. 성경에 의하면 두려움은 두가지입니다. 첫째는 죽음에 이르는 두려움이요. 둘째는 생명을 얻는 두려움이니, 이는 날마다 하나님 말씀대로 살지 못할까 노심초사 기도하면서 죄와 악과 싸우며 하루하루를 사는 '살리는 두려움'입니다. 그래서 사도바울도 '나는 날마다 죽노라!'(고전15장) 라고 고백했습니다. 한국 교회가 거룩한 두려움을 회복할 날을 기다립니다.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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