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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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차세대 자원봉사 격려

by 조숙희기자 posted Aug 28,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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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사나 미션센터 개원예배, 시상식 주최


노숙자선교단체, 예수사랑나눔(대표 이정숙, 이하 예사나)이 지난 24일 스와니 미션센터에서 센터개원 예배 및 제2회 봉사상 수여식을 가졌다.
예사나는 스와니 피치트리릿지공원 인근에 미션센터를 새롭게 마련했으며 이날 교계와 회원, 봉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예배를 드렸다. 미션센터는 3000스퀘어피트 규모로 향후 기금 모금을 통해 주방공사 등 리모델링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정숙 대표는 "예사나가 본부 건물 없이 떠도는 어려움 가운데서도 수고를 아끼지 않은 회원들에게 감사 드린다"며 "미션센터를 마련하게 된 것은 모두 회원들의 기도와 열정, 희생에서 비롯된 것으로 앞으로도 힘을 모아 구제사역에 힘쓰자"고 말했다.
예사나는 지난 6년간 일요일 노숙자들에게 음식과 생활용품을 제공하는 사역을 진행해왔다. 앞으로 예사는 미션센터를 중심으로 노숙자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대표는 “어려운 이웃과의 나눔은 예수님의 지상명령으로 관대하게 베푸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상주실 것"이라며 "현재 노숙자 급식을 위한 미션센터 내 주방시설 공사가 시급한 상황으로 장기적으로는 노숙자들이 정상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예사나는 오바마대통령 자원봉사상 시상식을 갖고 킴벌리 보베, 앨리스 리, 최민욱, 최민혁 등의 학생들에게 상장을 수여했다. 
이대표는 "소외된 이웃을 돕는데 헌신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축복"이라며 "대통령 봉사상은 오바마대통령이 차세대의 자원봉사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예사나를 통해 보다 많은 학생들이 이웃섬김에 동참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재 예사나는 리더와 자원봉사자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문의=404-783-9247)

조숙희기자 cho@atlant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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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사나가 대통령 봉사상 시상식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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