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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경제 잘 이끌겠습니다"

by 박언진기자 posted Jul 03,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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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의 새 CEO에 카우프먼 GGC 전 총장 취임

 

귀넷카운티의 첫 4년제 종합대학교인 조지아귀넷칼리지(GGC)의 발전을 주도했던 다니엘 J.카우프먼 전 총장이 지난 1일부터 귀넷카운티 상공회의소의 신임 CEO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귀넷데일리포스트지가 보도했다.

취임 첫날부터 예산안 등 산적한 업무에 정신 없는 와중에서도 카우프먼 CEO는 “귀넷카운티 경제 회복을 위한 올바른 선택들에 주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히고 있다. 카우프먼 CEO는 브론즈스타(Bronze Star) 및 두 개의 퍼플허츠(Purple Hearts) 수상 영예에 빛나는 전역 군인으로 웨스트포인트 육군 사관학교에서 오랫동안 생도들을 가르쳤을 뿐 아니라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및 연방 국방성에서도 근무한 바 있다.

특히 그는 GGC의 총장으로 2005년부터 재임한 이후부터는 신생 대학교의 급속한 성장을 주도해 능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지난 2006년 8월 18일 불과 학생 118명으로 시작한 GGC는 개교 6년 만에 등록 학생수가 9000명이 넘는 성장을 이룩했을 뿐 아니라 US뉴스&월드 리포트 2013 베스트 대학교 리포트에서 남부지역 상위 10대 공립대학교 리스트에서 6위로 선정되기도 했다. 귀넷메디칼 센터 CEO이자 카우프맨 CEO의 친구 및 이웃이기도 한 귀넷상의 위원회의 필 울프 체어맨은 “귀넷카운티의 발전을 이끌 재목이라는 점이 이미 입증됐다”며 신임 의장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박언진기자 ejpark@atlant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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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카우프먼 귀넷상공회의소 신임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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