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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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모임

성동구-캅카운티 차세대 우정 쌓는다

by 조숙희기자 posted Jul 19,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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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학생 25명 마리에타고서 영어연수


서울 성동구 5개 고교, 25명 학생들이 애틀랜타에서 2주간 미국체험에 나선다.
지난 18일 애틀랜타 공항에 도착한 성동구 고교생 25명은 앞으로 16일간 캅카운티 마리에타고교에서 영어연수를 받게 될 예정이다. 또한 미국가정에서 민박하며 조지아대학, 마틴루터킹목사 박물관 등 애틀랜타 명소를 관광하는 문화체험 시간도 갖게 될 전망이다. 성동구 고교생의 캅카운티 방문 및 체험은 올해가 4번째로 2006년 캅카운티와 성동구간 자매결연 협정 체결 후 실시돼온 민간차원의 교류 중 하나다. 지난 4년 동안 캅카운티를 방문했던 성동구 고교생이 100여명으로 이들은 애틀랜타를 중심으로 영어 집중연수와 미국인 가정민박, 관광 등을 통해 미국을 체험하고 미국 친구를 사귀는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캅카운티와 성동구는 지난 2007년 좋은이웃되기운동(대표 박선근, 이하 GNC)의 주선으로 자매결연을 맺고 두 지역간 교육, 문화,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교류해왔다. 두 지역의 교환 프로그램에는 정부대표단 상호방문, 대학생 및 중고교생 교류, 언어연수, 경제협력 세미나 등이 있다.

조숙희기자 cho@atlantachosun.com

성동구.JPG

애틀랜타 공항에 도착한 성동구 고교생들이 캅카운티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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