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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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회관건립 구체적 청사진 부족"

by 조숙희기자 posted Jul 04,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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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시 귀넷의장 등 정계인사들 한인회관 방문

 

지난 3 샬롯 내시 귀넷카운티 의장을 포함한 친한파 정부관리 및 국회의원들이 한인회관 화재현장을 돌아보고 회관건립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한인회관을 방문한 주류 인사는 샬롯 내쉬 의장, 킹스턴 연방하원의원(공화, 조지아1지구), 제이스 브룩스 커미셔너( 귀넷 1지구) 주하원의 박병진(공화, 릴번), 페드로 마린(민주, 둘루스), 스캇 홀콤(민주, 애틀랜타) 의원들이다

이들은 화재현장에서 한인회 임시사무실로 이동해 애틀랜타 한인사회의 역사, 인구, 경제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한인사회 프리젠테이션은 김종훈 한미상공회의소 사무총장이 담당했다. 참가자들은 한인회관 건립에 관심을 표명하는 동시에 회관 건립을 위해 장소와 예산 등 구체적이고 정확한 청사진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샬롯  내시 의장은 “귀넷카운티 내 한인 비즈니스, 교회, 단체의 지역사회 발전에 대한 기여도가 크고 한인계인 박병진 의원의 활약에 대해서도 알고 있다”며 “한인사회 대표성을 가진 회관이 화재로 소실돼 안타까우며 귀넷정부가 회관이 재건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내시 의장은 “무엇보다 회관이 지어질 부지와 예산규모 등을 정확히 제시하는 게 우선적”이라며  “한국학교가 입주할 수 있는 건물 또한 귀넷공립학교를 통해 알아보겠다”고 답변했다. 이날 자리에는 한인회와 재향군인회, 여성실업인협회, 교회협의회 등의 한인 단체와 주애틀랜타총영사관 등이 참석했다. 김의석 한인회장은 “한인들 모두 역사가 담긴 회관이 소실돼 마음이 아프며 하루빨리 재건할 수 있도록 힘을 모을 것”이라며 “한국문화센터 개념의 회관을 건립할 수 있도록 현재 장소를 물색 중으로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가장 적합한 플랜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인회는 지난 5월말 한인회관이 화재로 전소되자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김백규) 구성하고 건립기금을 모금해왔다. 그 동안 한인회에 답지된 한인회관 건립기금 규모는 3만달러를 넘어섰다.

 

조숙희기자 cho@atlantachosun.com



샬롯내시4.JPG

샬롯 내시 의장이 회관건립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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