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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차세대 고국 방문단 모집

by 김언정기자 posted Dec 16,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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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단체협의회 내년 5월 7박8일 진행


미동남부국가안보단체협의회(회장 박기철, 이하 안보협회)가 정기이사회를 지난 15일 둘루스에서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2016년 업무보고 및 2017년 사업계획 발표 시간이 진행됐으며 특히 차세대 안보교육현장 고국방문 프로그램을 비롯해 한국전 참전용사와 월남전 참전용사를 위한 위로 행사 및 기념사업 등이 논의됐다.
박기철 회장은 “국가 안위를 걱정하고 애국하는 자세로 현 시국의 위태로움을 극복하기 위한 구국 기도회 및 안보결의 대회를 1월 중순경 협력 협회들과 대규모로 진행할 예정이다”면서 “조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모두가 동참해 화합의 장을 이룰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차세대 고국 방문 계획의 경우 5월 중순경 7박8일로 진행되며 대상은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 총 20명(국가유공자 자손 우대)이다. 선발기준은 △에세이△자기소개서△추천서△성적증명서 등이다. 특전은 상장과 장학증서, 한국왕복비행기표 제공(미동남부 안보단체 협의회 제공), 한국 체류 제반경비 제공(한국관계기관, 단체와 협의중) 등이다.
고국방문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국립중앙박물관관람, 서대문 역사공원, 독립기념관 △판문점(DMZ) 견학, 땅굴견학 △군부대 입소체험교육 △문화유적지 탐방 및 민속촌 견학 △군부대 입소 체헙교육 △문화유적지 탐방 및 민속촌 견학 △유엔(UN) 참전국 청소년 단체와 교류(보훈처) △한국문화 현장체험 △한국 청소년 연맹 단체와 교류 △청와대, 국회의사당 방문 등이다.
안보협회는 “대한민국 역사와 분단된 조국의 현실을 직접 보고 체험하여 한반도 평화통일 및 국가수호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도록 하기 위함이다”면서 “세계 속에서 자랑스런 조국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이바지할 미래의 지도자 양성을 위해 해당 프로그램을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언정기자 kim7@atlantachosun.com


안보협회 정기이사회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보 송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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