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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애틀랜타 항공사

by 박언진기자 posted Dec 16,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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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 올해 수익 440억불 달성 



애틀랜타 국제 공항을 허브로 삼고 있는 델타 에어라인, 2016년도에 44억달러 수익을 냈다고 AJC가 보도했다.
올해의 기록은 비록 지난 해 45억달러에는 약간 미치지 못하지만 점점 부담이 가중되는 인건비 등의 여러 악재에도 불구하고 이룩한 성과라고 신문은 보도했다. 한편 델타항공은 최근 비즈니스 트래블 뉴스 설문조사에서 6년 연속 최우수 항공사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각 분야에서 2015년 대비 높은 점수를 획득한 델타항공은 10개의 조사 항목을 모두 휩쓰는 기염을 토했다. 매년 출장여행 비용으로 수백억달러의 예산을 관리하는 기업 출장 담당자들은 설문 조사에서 선호 프로그램의 협상과 유지, 서비스 제공, 가치 전달 부문에서 각 항공사의 퍼포먼스에 대한 평가를 진행했다.
델타항공은 19년 역사를 가진 이 설문조사에서 6년 연속 1위로 선정된 유일한 항공사이다. 델타항공은 특히 기록적인 운항 결과를 달성했으며 가장 적은 항공편 취소로 고객 기대에 부응했다.



박언진기자 ejpark@atlant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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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공을 날고 있는 델타 여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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