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개솔린값, 상승세 지속할 듯

by 김중열기자 posted Dec 13,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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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량 삭감으로 인한 원유가격 상승


한동안 하락세였던 둘루스 한인타운 개솔린 가격이 다시 2달러를 넘어섰다.
전미자동차협회(AAA)가 전 세계적으로 원유 생산량을 줄이겠다는 결정이 개솔린 가격상승을 부추기고 있다고 지난 13일 전했다.
AAA 조지아지부에 따르면 지난 주 조지아 개솔린 가격은 평균 6센트가 상승했다.
AAA 마크 젠킨스 대변인은 "석유 수출국 기구(OPEC)가 내년 1월 생산량 감축을 발표한 이후 원유 가격이 상승세를 기록했다"고 설명하고 "지난 2주간 상승한 개솔린 가격이 지난 주말부터는 보합세"라고 전했다.  이어 젠킨스 대변인은 "OPEC외의 다른 석유 생산국들도 지난 주말 원유 생산량 삭감에 동참함에 따라, 이번주에도 추가 상승이 우려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13일 오전 기준 메트로애틀랜타의 평균 개솔린 가격은 2.213달러였다. 
귀넷카운티에서 가장 저렴한 주유소는 뷰포드 소재 코스트코와 샘스클럽으로 2.04달러를 기록했다. 


김중열기자  jykim@atlantachosun.com

사진_DSC01667_1.jpg
지난 12일 둘루스 플레즌힐로드 선상의 주유소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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