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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헤럴드 앨라배마-조지아 제54호 발행

by 김언정기자 posted Dec 09,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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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카운티, 앨라배마 일대 오는 13일 배포
 
대표 한인언론인 조선일보애틀랜타(발행인 이국진)가 조지아 웨스트 포인트를 비롯해 앨라배마 라넷 및 밸리 지역의 주류신문사인 더 밸리 타임즈-뉴스 (The Valley Times-News, 발행인 싸이 우드)와 협력해 발행하는 영자신문 K헤럴드 앨라배마-조지아판 제54호가 오는 13일 배포된다.
K헤럴드 앨라배마 제54호에는 내년 11월 치러질 애틀랜타 시장선거에 후보자로 나선 메리 노우드 현 애틀랜타 시의원, 결혼해서도 부모에게 의존하는 젊은 커플들 세태, 국제대회 성적이 하락하고 있는 청소년들, 자신만의 커피숍을 오픈하는게 소원인 직장인 등 다양하고 유익한 기사들을 다루고 있다.
조지아 웨스트포인트를 비롯해 앨라배마 라넷 및 밸리 지역의 주류사회 주요 유력지와 한인 신문사가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맺고 영자신문을 발행하는 것은 앨라배마 지역에서는 전례가 없는 일이다. 이번 K헤럴드지 발행을 통해 그동안 한인 커뮤니티의 소식을 제대로 접할 수 없었던 앨라배마 한인 차세대 및 주류사회 독자들에게 영문기사를 통해 한국문화 및 한인 비즈니스 업체들을 상세히 알리는 기회를 갖게 된다.
매주 4-8면으로 구성될 신문은 주요인사 인터뷰, 한국음식 소개, 비즈니스 소개 등 한인커뮤니티 정보와 K- 팝, 한국엔터테인먼트와 문화 등 다양한 소식들을 상세히 전달하게 된다.
한편 K헤럴드 앨라배마판은 기아자동차 생산공장 등 한인거주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5000부 직배되며 본보는 향후 동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K헤럴드지 배포를 타주 전역으로 확대시켜 나갈 예정이다.
 
김언정기자 kim7@atlantachosun.com


K헤럴드 앨라배마-조지아 제54호 발행.

 

5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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