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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만불 현상금 용의자 결국...

by 박언진기자 posted Dec 09,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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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경찰 총격 용의자 자살

 

조지아 남서부 지역 아메리커스시에서 경찰 두 명을 총으로 쏜 용의자가 결국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고 AJC가 보도했다.

공개 현상금이 7만달러까지 걸렸던 용의자 민쿠엘 케네디 렘브릭은 아메리커스 경찰국 니콜라스 스멀 경관과 조지아사우스웨스턴 주립대 소속 조디 스미스 경관에 총격을 가한 혐의를 받았었다. 당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관들에게 현장에 있던 렘브릭은 여러 번 총격을 가한 뒤 도주했다. 이로 인해 스멀 경관은 바로 숨졌고 스미스경관은 병원으로 후송됐으나 중태로 치료를 받던 중 결국 숨지고 말았다.

연방수사국(FBI)과 함께 용의자를 공개 수배했던 조지아수사국(GBI)은 처음에는 현상금 2만달러를 걸었다. 피치카운티보안국, 바이론경찰국과 포트밸리 경찰청 등이 합세해 1만달러 현상금을 걸어 현상금은 3만달러로 올랐으며 8일 스터카운티에서 5000달러, US마샬서비스국에서 1만달러를 비롯해 4만달러가 추가되면서 총 현상금은 7만달러로 늘어났으나 무장했을 가능성이 높아 주민들의 안전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었다. 숨진 용의자는 무려 32페이지에 걸친 범죄 기록을 가졌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박언진기자 ejpark@atlant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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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진 용의자 민쿠엘 케네디 램브릭의 공개 수배 전단.<G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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