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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부 살림살이 "걱정 끝"

by 박언진기자 posted Dec 07,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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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세수입 4.6% 증가 



요즘 제일 부자는 조지아주정부? 11월 주정부 세수입이 또 증가했다고 네이선 딜 주지사 오피스의 발표를 인용해 애틀랜타비즈니스크로니클지(ABC)가 보도했다.
6일 딜 주지사의 발표에 따르면 11월 조지아주정부가 징수한 세수입은 1년전 동기대비 7590만달러, 비율로 치면 4.6% 증가했다. 세수입의 구체적인 항목별로 살펴보아도 모든 부문에서 1년전 동기 대비 다 성적표가 좋아졌다. 특히 올해 11월 개인 소득세는 1년전 동기 대비 3.9% 증가했다. 
지난 7월 1일부터 시작된 조지아 주정부의 2017 회계연도 누적 세수분은 11월까지 총 5개월 동안 지난해 동기 대비 4.8% 증가했다. 조지아주정부 관계자들은 특히 소득세와 판매세 징수가 증가하고 있는 것을 경기회복의 징후로 받아들이고 환영하고 있다. 
 

박언진기자 ejpark@atlant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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