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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11월 판매신기록 달성

by 김언정기자 posted Dec 0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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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울, 포르테, 스포티지가 '삼두마차'

 

기아자동차 미국 판매법인 (KMA) 은 11월 5만2504대로 당월 판매 신기록을 작성했다. 종전 11월 최고 판매기록은 지난해 4만5553대였다.
11개월 누적판매량도 지난해 동기대비 3.8% 증가한 59만3245대를 기록했다.
11월 기아차 판매증가는 다목적 소형차급의 선두주자 쏘울,  소형 CUV차급의 트렌드를 선도 하고 있는 스포티지를 비롯해 뛰어난 상품성과 높은 가치로 소형차급에서 선전을 이어 가고 있는 포르테가 주도했다.
쏘울, 포르테와 스포티지의 11월 판매는 지난해 11월 대비 24.3%, 61.9%와 33.2%가 늘어 났다. 스포티지와 포르테의 금년도 11개월 누적판매량은 57.0 %와 30.2%로 각각 증가했다.
기아차는 지난달 16일 LA오토쇼에서 1.6리터 터보엔진을 장착한 ‘쏘울 터보’ 신모델 을 북미 최초로 공개해 언론과 소비자들의 이목을 모은 바 있다. 또한, 기아차 부스를 찾은 소비자들은 실용성과 기능성이 뛰어난 컴팩트 크로스오버 차급  2017년의  최대 기대주인 ‘올 뉴 니로’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내년 1월 중 판매에 돌입하는 ‘올 뉴 니로’는 크로스오버 모델의 모든 장점을 갖추었을 뿐만 아니라 갤런당 50마일을 주행 할 수 있는 연비까지 더해져 CUV 차급에서 판매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기아차 미국판매법인 마이클 스프라그 총괄부사장은 “소비자들의 기아차에 대한 평가는 세계적으로 그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자동차 전문 평가기관들인 JD Power, Auto Pacific, Strategic Vision 등의  호평에 힘입어 수직 상승하고 있다”며 “11월 판매호조와 함께 2016년도 연간판매량은 미국시장 진출이래 최대의 판매실적을 기록했던 지난해의  62만5818대를 크게 넘어설 것이 확실시된다”고 말했다.

 

김언정기자 kim7@atlantachosun.com


기아 쏘울. <사진=K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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