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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 그릴' 귀넷 투어리즘상 수상

by 김언정기자 posted Dec 02,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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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카운티 관광청 익스플로러 어워드 행사서

관광, 서비스업 종사 지역 전문가 200명 참석


귀넷카운티 관광청이 추진하는 지역 관광 지원프로그램인 '익스플로러 귀넷'의 연례행사인 2016 “프렌즈 오브 투어리즘”시상식이 지난 1일 슈가힐소재 애쉬톤 가든스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귀넷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전문가들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치러졌으며 프렌즈 오브 투어리즘 상은 둘루스 한인 식당인 더 스톤 그릴(대표 김일남)을 포함해 총 8개의 업체에게 수여됐다.
또한 올해의 스포츠 파트너상은 귀넷 공립학교 존 웨이어 체육국장, 올해의 미츠비시 일렉트릭 클래식 파트너상은 TPC슈가로프, 올해의 서비스업 전문가상은 매리엇 피치트리 코너스의 도리 보텔로 가르샤 세일즈 매니저에게 돌아갔다.

김일남 더스톤그릴 대표는 "귀넷 관광청에서 투표를 진행해 선정된 사실에 매우 영광스럽게 느낀다"면서 "앞으로도 특색있는 식당으로 자리잡아 주류사회에 한식 알리기에 앞장 설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리사 앤더스 익스플로러 귀넷 행정 디렉터는 “2016년에도 귀넷 서비스업의 신화는 계속됐다. 신규 호텔들도 많이 세워졌고 지난해의 경우 관광객 지출만 12억 달러를 돌파했다”면서 “매일 우리의 목표를 전진하게 해주고 있는 서비스업 종사 전문가들을 상을 통해 격려하게 돼 무척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익스플로러 귀넷은 올해 수혜기관으로 로렌스빌 초등학교를 선정했다. 이 학교 학생의 전체 90%가 일상 식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학교 급식도 열악한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귀넷 서비스업 커뮤니티는 올해 해당 학교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식품들을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언정기자 kim7@atlantachosun.com


수상의 기쁨을 전하고 있는 김일남(오른쪽)대표와 사라김 귀넷관광청 국제마케팅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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