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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ID사기 피해 조심해야

by 박언진기자 posted Dec 0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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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렛허브] 위험지역 전국 11위, DC가 1위 


조지아 주민이라면 은행 계좌의 거래 내역에 이상한 흔적이 없는지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겠다. 
조지아주가 여전히 전국에서 ID도용 사기 피해를 가장 조심해야 하는 지역 중 하나인 것으로 확인됐다. 개인재정웹사이트인 너드월렛(NerdWallet)에 따르면 조지아주는 ID사기에 가장 취약한 지역 전국 11위로 선정됐다. 전국에서 가장 ID사기 피해를 당하기 쉬운 곳은 워싱턴 DC로 나타났으며 가장 안전한 지역은 사우스다코타인 것으로 알려졌다.전국 50개주와 워싱턴 DC의 ID 사기 취약성 정도를 측정하기 위해 월렛허브 측은 6개 기준을 활용했다. 조지아주의 경우 총점 63.9점을 받았으며 각 부문별 대표적인 순위로는 ID 절도 부문은 전국 20위로 상황이 나았으나 사기 순위에서 6위로 전체 등수를 내리게 하는 데 크게 일조했다. 
또한 월렛허브가 두 달 앞서 발표한 리포트에 따르면  지난 2015년 1년 동안 전국에서 ID관련 사기 피해 접수가 가장 많이 발생한 지역 순위에서 8위에 올랐다.  조지아에서 발생한 ID 사기들 중에서는 정부 복지 혜택 프로그램 신청 서류 접수 피해가 가장 비일비재한 것으로 집계됐다. 그에 비교해서 크레딧카드와 은행 관련 사기는 발생 빈도가 현저하게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너드월렛 측은 “2015년에 조지아 주민수 10만명당 평균 149건의 ID사기 피해가 접수됐다. 그 중에서 64건은 정부 제출 문서 관련 사기였으며 25건은 크레딧카드 관련 사기였다”고 밝혔다.   



박언진기자 ejpark@atlant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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