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공립학교, 납성분 기준초과

by 김중열기자 posted Nov 30,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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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캡카운티 3개 학교서 발견돼

디캡카운티 소재 로랜드 및 플레샌달 초등학교와 마가렛 해리스 종합학교 등 3개 학교 수돗물에서 기준치보다 많은 납성분이 검출됐다고 AJC가 지난 29일 보도했다. 
디캡 카운티 교육청은 6개 학교를 대상으로 시험보고서를 올렸는데, 이중 다른 학교들의 수질은 연방환경보호국이 제시한 중금속 안전기준치를 15 ppb(10억분의 15) 이상을 초과하지 않았다. 
연방소아의사회는 학교 음용수대 중금속 측정 수치를 1 pbb 미만으로 제시하고 있으며 중금속 수치는 낙후된 파이프나 파이프에 오래 저장된 물에서 증가할 수 있다고 전했다. 
디캡 카운티의 100개 건물이 건물 건축 시 중금속 사용이 합법적으로 인정되던 1986년 이전에 지어져 중금속 위험 시설로 분류된다. 


김중열 기자 jykim@atlant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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