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 조선일보

   



Content on this page requires a newer version of Adobe Flash Player.

Get Adobe Flash player

업소탐방

'행복한 융자' 맡겨주세요

by 조숙희기자 posted Oct 27, 201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김정수 전문인 주택, 상업 대출 프로그램 제공

 


김정수융자가 전문 상담을 통해 주택, 상업융자를 서비스해 호응을 얻고 있다.

홈랜드파이낸셜(Homeland Financial) 소속 김정수융자는 다양한 렌더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들의 상황에 맞는 융자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24일 김정수 전문인은 홈랜드파이낸셜은 5개의 렌더와 연계해 비즈니스하므로 고객들의 상황에 맞는 렌더를 매치시켜 융자 승인율이 높은 게 특징이라며 렌더마다 자격심사 조건이 다르므로 비록 일반적인 기준에는 맞지 않는 조건을 갖춘 고객들이라도 적합한 렌더를 찾아내 융자가 가능하도록 서비스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정수융자는 낮은 이자율과 최저 수준의 클로징 비용이 장점이다.(문의=770-731-4489)

김 전문인은 크레딧 리포트를 분석해서 고객들이 가장 적합한 주택 구매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무료로 상담해주고 있다 최근 융자조건이 완화되긴 했지만 여전히 소득 등의 요인으로 융자받지 못하는 사례가 많으므로 고객들이 각자의 재정을 분석하고 장기적인 전망에서 주택 구매 및 재정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김정수융자는 주택융자, 상업융자, 재융자, 정부융자(FHA/VA/USDA), 집수리융자, 홈에쿼티융자, 외국인융자(소셜번호 없는 외국인), ‘세금보고 없는(No Tax) 융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김 전문인은 금융위기 이후 한인들 중에 차압을 당했거나 뱅크럽시한 사례가 많다 뱅크럽시, 차압 과 관련된 융자 규정이 계속 바뀌므로 평소 크레딧을 점검하고 주택구매에 앞서 융자전문인과 상담을 통해 미리 재정상황을 교정해놓는 게 바람직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전문인은 최근 규정에 따르면 컨벤션론은 뱅크럽시(챕터7&11) 이후 4년 이상, 차압후 7년 이상 지나야 융자신청이 가능하며 정부융자의 경우, 뱅크럽시 2년 이상, 차압 3년 이상 지나면 된다 전문 상담과 신속한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이 최대의 만족을 느낄 수 있도록 행복한 융자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숙희기자 cho@atlantachosun.com


융자1.JPG

김정수 융자전문인이 서비스 내용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최근 수정일 조회 수
84 “건강요리, 훈제의 진수 맛보세요” file 김중열기자 2016.08.16 2849
83 “가정에서 스페셜 커피를 즐기세요” file 조숙희기자 2014.06.05 6249
82 “SAT와 ACT, 적성대로 준비하세요" file 김중열기자 2015.05.12 4065
81 “LED, 믿을만한 업체에 맡기세요” file 김중열기자 2016.03.02 2988
80 “ACT준비, 9학년 마치고 시작하세요” file 김중열기자 2016.09.15 3104
79 “9번 말린 전통차를 맛보세요” file 김중열기자 2016.11.29 4787
78 “3박자를 모두 갖춘 식당으로 오세요” file 김중열기자 2015.12.31 4257
77 “3D 입체 마사지를 확인해 보세요” file 김중열기자 2015.12.18 3558
76 “21세기 샤브샤브를 경험하세요” file 김중열기자 2015.09.18 4894
75 “1천대 자동차 가운데 선택하세요” file 김중열기자 2015.12.01 2943
74 “1라인 마다 100불을 드립니다” file 김중열기자 2015.12.22 4157
73 ‘목주름’ 없애면 훨씬 젊어보입니다 file 김중열기자 2016.08.18 2832
72 [오토섹션] “자녀들의 피부와 눈을 지켜주세요” file 김중열기자 2015.11.13 3461
71 [레이디경향] 한국에서의 명성을 미국서도 그대로 file 김중열기자 2015.03.18 4755
70 TV조선, 미국에서도 본다 file 김중열기자 2015.10.26 3425
69 LED로 경비 절감하세요 file 조숙희기자 2013.09.12 7388
68 7080 라이브카페, 쎄시봉 오픈 file 조숙희기자 2013.11.19 14703
67 30가지 스시,롤 뷔페가 10.99불? file 박언진기자 2013.11.22 13078
» '행복한 융자' 맡겨주세요 file 조숙희기자 2014.10.28 7715
65 '깐깐한 물' 코웨이, 대대적 충원 나선다 file 김언정기자 2014.03.04 5758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Next ›
/ 11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