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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한인학생들, 조지아 양궁대회 석권

by 김중열기자 posted Dec 06,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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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 양궁클럽 소속...금메달 2개, 은메달1개 획득

조지아주 양궁협회가 지난 3일 개최한 25M 조지아 챔피언십에서 한인 학생들이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를 획득했다.
스테이트보로 소재 조지아서던대학교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서 20세미만 '주니어' 남자부에 출전한 데이빗 지(11학년) 군과 14세 미만 '컵' 여자부에 출전한 애슐리 김(8학년) 양이 각각 금메달을 차지했다. 
또한 12세 미만 '보우맨' 여자부에 출전한 위트니 김(5학년) 양은 은메달을 차지했다.
이들은 ‘톱 양궁클럽’(Top Archery, 수석코치 필립 발도스키) 소속으로 스와니 프라미스교회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알렉스 김 학부모대표는 “톱 양궁클럽은 세계 챔피언 경력의 현재 미국 랭킹 15위(리우 올림픽 선발전 6위)인 코치가 각자의 신체조건에 맞는 양궁 장비 구입은 물론, 부상 방지를 위한 체계적인 자세로 한인학생들을 교습하고 있다”고 전했다.
양궁은 체격조건에 크게 구애받지 않아 한인학생들이 미국인들과 경쟁하는 데 어려움이 적은 종목으로 알려져 있으며, 대학 진학에 관련된 크레딧도 가능하다.
김대표는 “다른 분야보다 양궁은 경쟁이 적고, 몇몇 우수한 학생들은 주니어대표로 활동하거나, 대학팀으로의 진학도 할 수 있다”고 전했다. 
현재 이 클럽은 매주 화요일, 수요일, 토요일에 스와니 소재 프라미스교회에서 훈련하고 있다.(문의=404-452-0904 △주소=3247 Mcginnis Ferry Rd. Suwanee, GA 30024)




김중열기자  jykim@atlant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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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세미만부문 금메달을 차지한 애슐리 김 양(사진 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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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미만부문 금메달을 차지한 데이빗 지 군(사진 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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