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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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그리스도 족보에는 생명이 있습니다”

by 김중열기자 posted Apr 22,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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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심소망교회, 이틀간 성경구속사 세미나

노크로스 소재 그리심소망교회(담임목사 국중일)가 페이스신학교 이필립 박사를 초청해 성경구속사 세미나를 지난 20일과 21일 본당에서 거행했다.
이필립 박사는 총신대에서 목회학을 전공하고 페이스신학교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페이스신학교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이박사는 지난 20일은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  21일은 ‘첫째 아담의 족보와 둘째 아담의 족보’를 제목으로 강연하며 “아담의 족보는 죽음을 강조하고 예수님의 족보는 생명을 강조한다”고 전했다.
지난 21일 이박사는 “아담에서 노아까지 10세대, 1056년인데, 930년을 산 아담은 그의 자손인 라멕과 계산상 56년을 함께 살았다”고 말하며 “하나님은 아담을 통해 에덴동산의 이야기를 후손들에게 전수하게 하셨다”고 주장했다. 
이어 “150년 전 유럽의 거의 100%가 기독교인이었으나 지금은 1%도 되지 않는다”고 말하고 “그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치 않았기 때문”이라며 “말씀을 전수하는 교회가 성장하고 부모가 자녀에게 말씀을 가르치는 것을 하나님이 기뻐하신다”고 전했다. 
이박사는 특히 “에녹은 죽음을 체험하지 않고 하늘로 올라간 유일한 아담의 후손인데, 그것은 그가 아들을 낳은 65세부터 300년간 하나님과 동행했기 때문이다”고 설명하고 “에녹은 아들의 이름처럼 '종말이 온다'는 사실을 마음에 새기며 죄의 유혹을 이기고 하나님과 동행했다”고 말했다.
또한 이박사는 아담과 두 번째 아담인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를 비교하며 설명했다. 
그에 따르면, 첫째 아담의 족보는 연속적인데 반해 둘째 아담의 족보는 비연속적이다. "예를 들어 이집트에서의 족보는 삭제돼 있듯이 하나님은 애굽에서의 우상숭배하던 시절을 인정하지 않았다"고 말한 이박사는 “우리도 사람의 시선을 의식하지 말고 하나님이 인정하는 신앙을 갖자“고 전했다. 
이어 “창세기에 기록된 아담의 족보가 ‘죽었다’는 말이 반복돼 죽음을 강조한 반면에, 마태복음에 기록된 그리스도의 족보는 생명을 강조하고 있다”며 “우리는 믿음으로 아담의 후손에서 그리스도의 후손으로 변화돼 영생을 얻는다”고 덧붙였다.
한편, 그리심소망교회는 올해 ‘사랑으로 하나되어 두배 부흥하는 교회’를 슬러건으로 사역하고 있다.(문의=770-409-9333 △주소=631 Mitchell Rd. Norcross, GA 30071)

김중열기자  jykim@atlantachosun.com

사진_DSC07264.jpg
지난 21일 이필립 박사가 강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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