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 조선일보

   



Content on this page requires a newer version of Adobe Flash Player.

Get Adobe Flash player

종교

“삶의 초점을 영적 부흥에 맞추세요"

by 김중열기자 posted Apr 11, 201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애틀랜타 중앙교회, 김영봉 목사 초청 부흥사경회 개최

챔플리소재 애틀랜타중앙교회(담임목사 한병철)가 김영봉 목사를 초청해 부흥사경회를 지난 8일부터 사흘간 거행했다.
워싱턴한인교회  김영봉 목사는 신약신학을 전공했으며, 저서로는 ‘사귐의 기도’, ‘바늘 귀를 통과한 부자’ 등이 있다.
이번 집회의 주제를 ‘부흥’으로 정한 김목사는 “교회의 외적 모양이 부흥을 대변하지는 않는다”고 설명하고 “이번에 다섯차례에 걸쳐 말씀을 나누면서 공동체와 삶은 물론 영적 부흥에 초점을 맞추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성전이전한 중앙교회에 축하한다”고 말한 김목사는 "새로운 장소에서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는 중앙교회에 부흥이 임하기를 기도한다”고 했다.
김목사는 △8일 오후7시30분=은혜의 부흥 △9일 오전6시=기도의 부흥 △9일 오후7시30분=제자도의 부흥 △10일 오전9시=예배의 부흥 △10일 오전11시=공동체의 부흥 이란 제목으로 집회를 이어갔다.
지난 8일 김목사는 “지난 삶의 여정을 뒤돌아보면 수많은 어려움과 지뢰밭과 같은 현실을 어떻게 극복하고 여기까지 왔는가를 생각해 본다”며 “지금 하나님과의 관계안에 머물수 있는 것은 은혜라고 밖에 말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은혜는 통상 쓰는 바와 같이 감정적인 느낌이나 허물을 덮어주자는 의미가 아니다”고 말한 김목사는 “원어적으로 은혜는 ‘아무 공로도 없이 내가 받는 하나님의 호의’라고 정의된다”고 했다. 
김목사는 “우리가 어떤 환경에 처했더라도 감사할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속에 들어간 은혜”라고 말하고 “세상적으로 자랑할 것이 없더라도 하나님과 든든한 관계라면 사도 바울처럼 고난중에도 은혜를 자랑할 수 있을 것이다”고 했다. 
또한 그는 “내가 하나님안에 있고 주님이 내안에 있는 것이 은혜”이며 “내 삶의 목적이 하나님께 맞춰져 있는 것이 은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목사는 “우리가 하나님을 향해 마음이 돌이킨 것부터 시작해서 우리가 하나님을 알게 된 것, 복음에 응답한 것이 모두 은혜"이며 "그 안에 머물고 자라게 하는 것은 저절로 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주셨기때문에 가능한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김목사는 "온 우주의 창조자이신 하나님께서 먼지와 같은 우리를 생각하시고 자녀 삼으신 것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은혜"라고 덧붙였다.


김중열기자  jykim@atlantachosun.com

사진_DSC06862.jpg
지난 8일 김영봉 목사가 부흥에 대해 설교하고 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최근 수정일 조회 수
798 “그리스도 족보에는 생명이 있습니다” file 김중열기자 2016.04.22 2893
797 “다음 세대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file 김중열기자 2016.04.19 3535
796 “다민족이 함께한 연합 선교대회” file 김중열기자 2016.04.18 2893
795 “오직 예수로만 사십시요” file 김중열기자 2016.04.18 2923
794 “하나님이 인정하는 길로 가십시요” file 김중열기자 2016.04.18 2993
793 미주성결교총회, 신임회장에 황하균 목사 file 김중열기자 2016.04.15 4067
792 "리더십의 본질은 하나님을 만나는 것" file 김중열기자 2016.04.14 3051
791 “다음 세대 지도자를 세우겠습니다" file 김중열기자 2016.04.11 3024
» “삶의 초점을 영적 부흥에 맞추세요" file 김중열기자 2016.04.11 2958
789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기 원합니다” file 김중열기자 2016.04.06 3165
788 "어렸을 때부터 전도의 열심을" file 김중열기자 2016.04.05 2945
787 "부활의 기쁨을 이웃과 함께..." file 김중열기자 2016.04.05 3172
786 어린이 장애우 사역 스와니로 확대 file 김언정기자 2016.04.05 3409
785 한인주도 다민족선교대회 열린다 file 김중열기자 2016.04.04 4131
784 "교회가 그리스도의 증거 되기를..." file 김중열기자 2016.04.04 3114
783 “믿음의 인내와 사랑으로” file 김중열기자 2016.04.04 3475
782 “너희가 성령의 충만을 받았느냐? ” file 김중열기자 2016.03.31 3107
781 “올바른 지도자는 교회의 축복” file 김중열기자 2016.03.29 3513
780 “부활의 능력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file 김중열기자 2016.03.28 3705
779 가시면류관 택하신 그리스도 file 김중열기자 2016.03.28 3271
Board Pagination ‹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47 Next ›
/ 47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