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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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부활의 기쁨을 이웃과 함께..."

by 김중열기자 posted Apr 0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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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선교회, 지난 3일 '사랑나눔 축제'  거행

디딤돌선교회(대표 송요셉 목사)가 '기쁨과 사랑나눔 축제'를 지난 3일 다운타운 소재 허트공원에서 개최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찬양팀의 인도로 시작해 선교회 이사장 조지 머도우 목사가 “예수는 우리의 부활과 생명이다”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머도우목사는 "예수님은 죄 문제 해결을 위해 십자가를 지셨고, 부활하심으로 우리에게 새 생명을 얻게하셨다"고 말하고 "우리 모두가 예수를 구주로 영접해 부활의 새생명을 입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새 삶을 살자"고 전했다.
이어 박영학 관장이 이끄는 '보스톤태권도장' 팀이 태권도시범을 보여 많은 박수를 받았다. 
이날 선교회측은 400여 세트의 백팩, 속옷, 양말, 티셔츠, 면도기, 수건, 바지, 신발, 샴푸, 비누, 치약, 치솔, 마타 카드 등을 노숙자들에게 제공했다.  또한 협력 교회에서 준비한 풍성한 음식과 봉사자들의 미용서비스가 제공됐으며 간호사 봉사자들은 노숙자들의 건강을 체크해 주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기도 했다. 
매년 축제에서 꽃나무 심기 행사를 이어온 선교회측은 올해도 단풍나무를 기념 식수했다. 
송요셉 목사는 "매년 부활절 당일에 행사를 거행해왔으나 많은 교회와 단체들이 부활절 행사로 바빠 올해는 한주 후에 이 행사를 하게 됐다"고 설명하고 "향후 이 축제는 매년 부활절 한주 후에 실시하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디딤돌 선교회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다운타운 파인 스트리트와 쉘터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문의=404-429-9072)


김중열기자  jykim@atlant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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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자원봉사자들이 노숙자를 위한 미용봉사를 하고 있다.<사진=디딤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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