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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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너희가 성령의 충만을 받았느냐? ”

by 김중열기자 posted Mar 3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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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목사 초청 애틀랜타연합 부흥회 개최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 초청 애틀랜타 수요연합부흥회가 지난 30일 둘루스소재 연합장로교회(담임목사 정인수)에서 거행됐다. 
정인수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부흥회는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이하 교협) 정윤영 목사의 인사말로 시작됐다. 연합장로교회 성가대와 한국에서 함께 참여한 여의도교회 권사회의 특송에 이어 강단에 선 이영훈 목사는 ‘성령의 역사’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목사는 "교회는 성령의 강림으로 탄생된 공동체이므로 진정한 교회가 되기위해서는 성령의 충만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하고 "교회 내외적인 문제의 근본원인은 성령충만의 여부"라고 말했다.
그는 "많은 교인들이 성령을 지식적으로는 알지만 충만하지 못했기에 삶이 변화되지 않고 능력이 없다"고 전하고 "조지아 사바나 선교에서 실패했던 요한 웨슬레 역시 성령충만을 받은 후에야 비로소 대부흥의 주인공이 됐다"고 말했다. 
"많은 분들이 여의도순복음교회의 급성장 비결을 묻는 데 성령충만 외에는 다른 길이 없다"고 전한 이목사는 "교회 부흥은 계획, 조직, 프로그램이 문제가 아니라 성령의 불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미국의 많은 유서깊은 교회가 소수만 남아 예배를 드리는데 반해, 성령운동을 하는 많은 중국 교회들은 공산주의 시스템에서도 무섭게 성장하고 있다"고 전하고 "이 같은 성령의 역사가 우리에게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목사는 "성령충만의 핵심은 예수님이며 성령 충만한 사람은 말과 행동에서 예수님처럼 사는 것이다"며 "자기 의, 자기 자랑, 비판은 성령과는 관계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목사는 "풍요롭고 잘사는 미국의 교인들은 신앙의 열정과 사모하는 마음이 식어지고 있다"고 지적하고 "애틀랜타 지역에 성령의 불이 떨어지고, 성령의 사람으로 변화돼 복음의 증인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날 설교를 들은 750여명의 참석자들은 성령충만과 애틀랜타 지역의 영적 각성을 위해 기도했다. 


김중열기자  jykim@atlantachosun.com

사진_DSC06682.jpg
지난 30일 이영훈 목사 초청 부흥회에 750여명의 한인들이 참석해 설교를 듣고 있다.

사진_DSC06676.jpg
이영훈 목사가 '성령충만'에 대해 설교하고 있다.

사진_DSC06661.jpg
한국에서 방문한 여의도순복음교회 권사회원들이 특별찬양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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