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가시면류관 택하신 그리스도

by 김중열기자 posted Mar 28,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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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다니장로교회, 지난 25일 부활절 칸타타

마리에타 소재 베다니장로교회(담임목사 최병호)가 2016년 부활절 칸타타를 지난 25일 개최했다.
이날 50여명으로 구성된 이 교회 칸타타팀은 그리스도의 고난과 영광을 주제로 노래했다. ‘두 면류관’이란 주제로 거행된 이번 칸타타는 ‘영광의 면류관’보다 ‘가시면류관’을 선택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하나님의 계획을 나누려는 의도로 기획됐다.
주최측은 “그리스도께서 가시면류관을 쓰시고 종의 모습으로 오셔서 순종하심으로 십자가를 지셨다”고 말하고 “그의 희생으로 우리의 죄가 모두 씻겨졌으며 우리를 하나님나라로 인도하셨다”고 했다. 
이어 “이제 가시면류관은 사라졌고 영광의 면류관만이 영원하다”고 전한 주최측은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신 예수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베다니장로교회는 지난 20일 교육관 기공식을 거행했다. 1만5000여스퀘어피트의 교육관은 청소년 사역을 위한 풀사이즈 체육관 및 교실들로 구성될 예정이다. 


김중열기자  jykim@atlant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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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부활절 칸타타가 진행되고 있다.<사진=베다니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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