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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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교회는 다 한가족입니다”

by 김중열기자 posted Jul 2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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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교 중대서양대회 연합수양회 개최

미국장로교(PCUSA) 중대서양대회가 2016년 가족수양회를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사우스캐롤라이나 머틀비치에 실시했다.
‘하나님과 행복한 동행’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수양회의 주강사로는 서울 예수마을교회 장학일 목사가 초청됐다.
장목사는 무당들의 신당이 가득한 동네라는 서울 신당동에서 교회를 개척해, 지역사회를 변화시키고 구원하는 사역을 통해 ‘무당동네’를 ‘예수마을’로 변화시킨 목회 간증을 나눠 참석자들에게 도전과 감동을 전했다. 
또한 중고등부 수양회는 올랜도 하베스트 교회에서 영어목회를 담당하는 데이비드 래리 김 목사를 초청해 ‘Follow’라는 주제로 실시했다. 참석한 학생들은 “지금까지 경험한 최고의 수양회”라고 전하며 “벌써부터 내년 수양회가 기다려진다”고 입을 모았다.
매년 열리는 중대서양대회 가족수양회 주최측은 개척교회와 미자립 교회의 목회자들에게 수양회비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에 50여명의 목회자들이 지원을 통해 무료로 수양회에 참석해 영육간에 회복과 재충전을 받은 시간을 가졌다.
수양회때마다 후원금으로 지원하고 있는 베다니장로교회 최병호 목사는 “이번 집회를 통해 병든자들이 치유받고 회복되는 놀라운 은혜가 임했다”고 전하고 “말씀을 통해 참석자들이 회개와 헌신의 결단으로 나아가는 영적 각성이 일어났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목사는 “교단내 개척교회와 미자립교회들은 중고등부 전도사나 영어권목사도 없으며 재정이 부족해서 수양회도 못하는 교회가 많다”고 전하고 “이런 교회의 청소년들이 최고의 강사진, 카운셀러, 찬양팀들과 함께한 연합수양회를 통해 요셉과 다니엘과 같은 차세대 믿음의 지도자들로 자라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이어 “큰 교회는 작은 교회를 한 가족처럼 도와야 한다”고 한 최목사는 “베다니교회는 매년 가족수양회를 기쁘게 호스트하면서, 하나님의 채워주시는 기적과 ‘주는 자가 받는 자보다 더 복이 있다’는 말씀을 몸소 체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중열 기자 jykim@atlantachosun.com

사진_가족수양회단체2016.jpg
가족수양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베다니장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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