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 조선일보

   



Content on this page requires a newer version of Adobe Flash Player.

Get Adobe Flash player

종교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가 됩시다”

by 김중열기자 posted Jul 10, 201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새생명교회, 25주년 기념예배 및 담임목사 취임식 거행


스와니 소재 새생명교회(담임목사 조용수)가 창립 25주년 감사예배와 담임목사 취임식을 지난 10일 거행했다.
창립25주년을 맞은 이 교회 조용수 목사는 “지난 세월동안 우리 한사람 한사람을 사용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리자”고 전하고 “우리의 눈물과 헌신을 하나님은 기억하신다”고 말했다.
이날 ‘예수님이 원하는 교회’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조목사는 “우리는 각자가 꿈꾸는 교회가  있지만, 우리가 원하는 교회와 하나님이 원하는 교회는 다를 수 있다”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예수님과 초대교회는 건물을 교회로 보지 않았으며 성령받은 각 사람이 곧 성전이자 교회다.
조목사는 “예수님이 원하시는 교회의 모습은 3가지”라고 말하고 “그것은 그리스도를 향한 믿음의 고백위에 세워진 교회, 예수님이 주인된 교회,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교회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가 꿈꾸는 교회가 예수님이 원하는 교회와 일치하기를 기도한다”고 전한 조목사는 “새생명교회가 이 시대의 초대교회와 같이 예수님이 원하는 교회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교회측이 준비한 영상을 통해 지난 25년을 회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1991년 7월에 창립된 새생명교회는 이번 기념예배에서 오랜 기간 교회를 위해 수고한 배성철 외 5명의 집사들에게 감사패와 감사장을 전달했다.
또한 이 날은 지난 1월말 부임한 조용수 목사의 취임식도 함께 거행됐다.
취임식 축사를 전한 뉴올리언즈신학교 이종길 교수는 “조목사는 정말로 예수님을 사랑하는 목사이며 화평을 사랑하는 분이다”라고 설명하고 “리더십의 성패는 사람들이 얼마나 따라 주는 가에 달려있다”고 전했다. “새로운 담임목사를 교인들이 믿어주고 신뢰하고 따라줄 때, 완전한 지도력이 나오고 온전한 결과가 나온다”고 말한 이교수는 “새생명교회를 통해서 위대한 역사가 일어날 것을 기대한다”고 축사했다.
이어 취임사를 전한 조목사는 “흠많고 부족한 자를 위해 협력과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전하고 “교회의 참 모습을 회복하고 잃어버린 영혼을 찾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중열 기자 jykim@atlantachosun.com


사진_DSC09106.jpg
조용수 목사가 수고한 집사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_DSC09115.jpg
조용수 목사가 취임패를 들고 교인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최근 수정일 조회 수
858 "복음을 널리 광고합니다" file 김중열기자 2016.08.02 2799
857 “인생의 후반전을 준비합시다” file 김중열기자 2016.08.01 2857
856 "이번 방학엔 악기 연주를 배웠어요" file 김중열기자 2016.07.29 3162
855 "기도와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file 김중열기자 2016.07.29 3103
854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보세요” file 김중열기자 2016.07.28 3256
853 “모든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file 김중열기자 2016.07.28 2838
852 선한 사마리아인 병원 아시나요? file 박언진기자 2016.07.27 5785
851 안요한 목사 초청 집회 열린다 file 김중열기자 2016.07.26 3099
850 “교회는 다 한가족입니다” file 김중열기자 2016.07.25 3051
849 “마지막 때를 깨어서 준비합시다” file 김중열기자 2016.07.22 4175
848 "영적인 마디를 맺는 가정이 됩시다" file 김중열기자 2016.07.22 3006
847 "종은 주님만을 나타내야 합니다" file 김중열기자 2016.07.19 2995
846 “생존 아닌 믿음 따라 움직여야 합니다” file 김중열기자 2016.07.18 3216
845 김병삼 목사 초청 집회 열린다 file 김중열기자 2016.07.12 3601
»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가 됩시다” file 김중열기자 2016.07.11 2842
843 “선배들이 있어 우리가 있습니다” file 김중열기자 2016.07.07 2727
842 “지금은 영적인 각성이 필요한 때” file 김중열기자 2016.07.06 3673
841 "인내하는 신앙인이 필요합니다" file 김중열기자 2016.07.05 3040
840 “각자의 사역지에서 헌신하자” file 김중열기자 2016.07.05 2901
839 "올바른 분별력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file 김중열기자 2016.06.30 3141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47 Next ›
/ 47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