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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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다윗의 장막’ 예배 회복을 위해

by 김중열기자 posted Nov 1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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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스찬양단, 지난 13일 워십 및 세미나 

찬양단 아모스(리더 노준엽 목사)가 워십 및 세미나를 지난 13일 스와니소재 뉴피플교회(담임목사 이덕재)에서 개최했다.
노준엽 목사가 이끄는 아모스 찬양단은 스페셜보컬 박혜은, 드럼 박상진, 키보드 장성경, 베이스기타 김충만, 일렉트릭기타 이상집 씨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이덕재 목사는 ‘하나님이 찾으시는 예배자’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예배와 예배자의 자세를 강조했다. 이목사는 “카톨릭은 예식을,  개신교는 선교, 자유주의계열은 사회개혁에 초점을 맞춘다”고 설명하고 “우리는 균형을 맞출 필요가 있으며 예배가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목사는 “예배는 하나님께, 성자의 구속을 받아 성령의 도우심으로 드려지는 것이다”라고 전하고 “예배는 정형화된 공예배와 생활에서 우리 자신을 드리는 영적예배가 있으며 이 둘이 함께가야 한다”고 말했다. “하나님은 예배하는 자를 찾으시며 진정한 예배자를 통해 역사를 이뤄가신다”고 전한 이목사는 “아모스 찬양단이 예배를 회복하는 불꽃이 되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이날 아모스찬양단은 '목마른 사슴이', ‘찬양중에 거하시는 주여’, ‘주는 거룩하시이니다’ 등 10여곡을 연주했으며 한국전통의 굿거리장단과 리듬앤블루스를 함께 하는 새로운 음악적인 시도도 선보였다.
노준엽 목사는 “예배에 성공해야 인생에 성공한다”고 전하고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할 때, 하나님이 주신 곡”이라며 자작곡 ‘나는 주를 작게 보았네’ 등을 불렀다.
한편, “아모스찬양단은 오래전부터의 꿈이었다”고 말한 노목사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다윗의 장막’ 예배의 회복을 이루기 원한다”고 전했다. 이어 “하나님은 최고의 예배를 드려야 할 대상이시며 찬양이 곧 예배”라고 말한 노목사는 “다양한 음악장르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중열기자  jykim@atlantachosun.com

사진_DSC01342.jpg
지난 13일 아모스찬양단이 공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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