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 조선일보

   



Content on this page requires a newer version of Adobe Flash Player.

Get Adobe Flash player

인물.모임

"부동산은 미국경제의 척도"

by 김언정기자 posted Dec 15, 201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AREAA 애틀랜타지부 송년회 지난 14일 둘루스서 개최


전미아시안 부동산협회(AREAA) 메트로 애틀랜타지부(회장 박철효)가 송년회 행사를 지난 14일 둘루스 소네스타 호텔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50명의 AREAA회원들을 비롯해 사무엘 박 주하원의원 당선자, 제이 린 존스크릭 시의원, 구양숙 부동산 전문인, 유은희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 차기회장 등이 참석했다.
내달 9일 정식 취임을 앞두고 분주한 일과를 보내고 있는 사무엘 박 당선자는 본보에 “AREAA의 행사는 아시안들이 만남을 갖는 네트워킹의 장으로 역할하고 있다. 다양성을 재확인하며 함께 화합하는, 그리고 그게 바로 아시안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는 자리”라고 말했다.
제이 린 시의원은 “부동산 개발업자이자 빌더이기도 한 만큼 이런 행사에 참여하는 일은 매우 뜻깊다고 생각한다. 부동산업은 진정 미국 경제의 척도라고 믿는 사람으로써 해당 산업을 후원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고 본다”면서 "동종 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과 친분도 나누고 정보도 교환하고자 참석하게 됐다. 한인 부동산인들과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다”고 말했다.
박철효 회장은 “송구영신의 시기에 올 한해 지부의 활동상을 알리고 내년에는 더 많은 회원들의 관심을 유도해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거듭나고자 한다”면서 “올해초 열린 럭셔리 홈 오픈 하우스 이벤트의 경우 벅헤드에 소재한 럭셔리 홈을 행사지로 빌려 에이전트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5월 홈엑스포에는 은행들의 참여가 그 어느 때보다 높았던 가운데 500명이 방문해 성황을 이뤘다. ‘노 아더’ 캠페인도 성과를 내 지난 7월부터 연방센서스 자료에 아시안이 더 이상 기타 그룹으로 분류되지 않고 당당히 아시안 태평양계로 별도 분류됐다”고 말했다.
박회장에 따르면 허다일 AREAA 전국정책위원장을 비롯해 회원 100명이 최근 워싱턴 DC에서 열린 ‘정책회의 날’에 참석해 아시안 직접 관련 주요 부동산법 이슈들인 크레딧점수 대안 모델 채택을 위한 H.R. 123 결의안 지지, 최소 50만달러 투자자에게 영주권을 부여하는 투자이민 EB-5 법안 영구화를 위한 H.R.616 결의안 지지, 미국 부호들의 부동산을 통한 부 축적 방법으로 이용되는 1031 부동산 교환 세법 지지 등 총 3가지 핵심 사안들에 대해 한 목소리를 냈다.
한편 올해를 끝으로 2년 연임을 마친 박철효 회장에 이어 2017년부터는 잭 바이 중국계 회장이 해당 지부를 1년간 이끌어 가게된다. 또한 이사로 활동했던 허다일 회원은 2018년부터 AREAA 전국협회 총무로 활동하게 된다.
유은희 부동산협회 신임회장은 “잭 바이 회장과는 최근 부동산 업무를 통해 알게 돼 양 협회 발전상에 대해 논의했다. AREAA의 경우 네트워크 망을 전국적으로 확산시켜 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우리 한인협회 역시 밸런스 있는 운영을 유지하면서 양 협회가 부동산과 연계된 사회봉사 활동을 실시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정보도 교환하는 등 윈-윈하는 관계로 발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김언정기자 kim7@atlantachosun.com


AREAA 메트로 애틀랜타지부 송년회가 둘루스 소네스타 호텔에서 열리고 있다.


아리아.jpg


행사 참석자들이 한인 커뮤니티가 보내준 한해 성원에 감사를 전하고 있다. 왼쪽부터 사무엘 박 주하원의원 당선자, 허다일 AREAA이사, 박철효 회장, 제이 린 존스크릭 시의원.

아리아 4명.jpg


잭 바이(왼쪽) AREAA 메트로 애틀랜타지부 신임회장과 유은희 조지아 한인 부동산 협회 신임회장.

아리아 두명.jp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최근 수정일 조회 수
» "부동산은 미국경제의 척도" file 김언정기자 2016.12.15 2817
622 "차세대 육성위해 노력하겠습니다" file 김언정기자 2016.12.13 2935
621 "환경을 생각하는 기술 도입할 때" file 김언정기자 2016.12.13 2932
620 코카콜라 CEO 바뀐다 file 박언진기자 2016.12.12 2935
619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되기를" file 김언정기자 2016.12.12 2928
618 “멋진 콧수염과 흔쾌한 웃음 남기고..." file 김중열기자 2016.12.09 3025
617 애틀랜타 한인 차세대 '도약' file 김언정기자 2016.12.09 3013
616 한인여학생 바흐 비올라곡 '감동 연주' file 김언정기자 2016.12.08 2850
615 [부고] 윤승구 목사 소천 file 김중열기자 2016.12.08 2887
614 "동남부 장애우 위해 돌아왔습니다" file 김언정기자 2016.12.07 3123
613 "한인사회 위한 쓸모있는 기업" file 김언정기자 2016.12.05 2784
612 스와니시 "한인들과 친해지고 싶어요" file 김언정기자 2016.12.05 2603
611 "한글교육 발전위해 써주세요" file 김언정기자 2016.12.02 2903
610 모기지 상승, 주택시장에 영향 미치나 조선편집국 2016.11.25 2556
609 "한반도 전역에 회개운동 일어나야" file 김언정기자 2016.11.21 2523
608 한인 목회자들, 차세대 양성 나섰다 file 김언정기자 2016.11.08 2399
607 "메디케어 파트C 꼭 확인하세요" file 김언정기자 2016.11.04 2522
606 ”사례금 2만불입니다” file 박언진기자 2016.11.03 2455
605 신임회장 이우창씨 인준 file 김언정기자 2016.11.02 2469
604 올해의 뉴 아메리칸 히어로는? file 김언정기자 2016.10.31 2322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32 Next ›
/ 32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