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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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귀넷카운티, 회관건립에 관심

by 조숙희기자 posted Jul 02,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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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롯 내시 의장 3일 화재현장 방문


귀넷카운티가 애틀랜타 한인회관 건립에 관심을 표명해 주목을 받고 있다.
샬롯 내시 귀넷카운티 의장 등은 3일 애틀랜타 한인회관 화재현장을 돌아보고 한인회 측으로부터 화재 피해와 회관건립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을 들을 예정이다.
한인회는 화재 직후 귀넷카운티에 회관건립을 위한 부지 또는 건물마련에 대한 도움을 요청했었다.
지난 1일 김의석 회장은 “귀넷카운티가 한인회관 화재현장을 직접 방문해 피해현황을 점검한다”며 “한인회는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회관건립 계획에 대해 소개하고 도움을 요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인회관 건립에 대한 한인사회 성원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6월30일에는 정양수씨와 장기웅씨가 각각 한인회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김백규)에 건립기금을 도네이션했다.
한인회는 8일 이사회를 열고 한인회관 건립위원회 구성과 기금모금 캠페인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조숙희기자 cho@atlantachosun.com

정양수.JPG
한인들의 회관건립기금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사진은 정양수씨(사진 왼쪽)가 김백규 위원장에게 기금을 전달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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