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인들의 이웃 사랑 전했다

by 김중열기자 posted Dec 16,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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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아가페, 점퍼나눔 행사 마무리

노숙자구호단체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가 올해 사랑의점퍼 나눔행사를 마무리했다.
지난 15일 미션아가페는 마이크 글랜턴 조지아주 하원의원과 함께 클레이턴 카운티 다운타운을 방문해 120벌의 점퍼를 나눴다. 
이날 행사장에는 11개의 셸터와 단체들이 참석했다. 
글랜턴 의원은 “나도 미션아가페의 멤버인 것이 자랑스럽다”고 인사말을 전하고 “이 점퍼는 미션아가페의 것이 아니라 ‘애틀랜타의 한인들의 사랑나눔’인 것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제임스 송 대표는 “우리는 단지 한인들의 사랑으로 만들어진 점퍼를 전달하는 단체일 뿐”이라고 화답해 참석자들의 박수를 받았다.
미션아가페는 올해 제3회 사랑의점퍼 행사를 통해 총 620벌의 겨울점퍼를 노숙자 등에게 전달했으며, 내년에도 한인들의 사랑나눔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미션아가페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호세아재단과 함께 오는 25일 오전 9시부터 오후3시까지 GWCC(조지아월드 콩그레스센터)에서 1만명의 불우이웃을 초대해 음식 등을 나눈다. 또한 오는 24일 오후 4시부터는 디캡교도소에서 음식 준비가 예정돼 있다.(참여문의=770-900-1549)

김중열기자 jykim@atlant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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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클레이턴 카운티를 방문한 미션아가페 관계자들. 앞줄 왼쪽부터 제임스 송 대표, 글랜턴 의원.<사진=미션아가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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