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감사절 여행객, 9년만에 최대

by 김중열기자 posted Nov 16,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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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총 4870만명 추산

이번 추수감사절 연휴에 휴가지로 떠나는 여행객이 지난 금융위기이후 최대가 될 전망이다.
전미자동차협회(AAA)는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의 추수감사절 연휴에 집에서 50마일 이상 거리의 장거리 여행에 나서는 사람들의 수가 총 4870만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한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보다 1.9% 늘어난 100만명 이상이 추가로 추수감사절 여행길에 나서는 셈이다. AAA측은 이번 연휴의 여행객 규모는 금융위기 이전이던 지난 2007년 이후 최대 규모라고 전했다. 
AAA측은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과 지속되고 있는 저가의 개솔린가격에 힘입은 것이 원인이라고 해석했다.
한편, 업계에서는 버스 및 기차여행객은 전년보다 1% 정도 감소하고, 비행기 이용객은 2.5%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중열기자  jykim@atlant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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