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온라인 쇼핑은 이미 뜨겁다

by 김중열기자 posted Nov 1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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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프라이데이 앞두고 소비자들 조기구매

내주로 다가온 블랙프라이데이 쇼핑시즌을 맞아 온라인시장은 일찍감치 달아올랐다.
아마존과 월마트는 이달 1일부터 해당 온라인 쇼핑몰을 오픈했다. 
아마존은 'Countdown to Black Friday'를 통해 미싱, 완구, 공구, 반지, 코트 등 다양한 품목의 상품을 매일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고 있다. 또한 '홀리데이 기프트 가이드', 프라임 회원 선주문 시 20% 할인의 추가 혜택도 제공한다. 
월마트는 'Early Bird Online Specials'을 통해 전자제품, 생활용품, 장난감 등의 섹션의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삼성 50인치 HD LED TV를 447.99달러에 판매하고 있으며 전자제품은 무료 배송해준다.
전자제품전문점 마이크로센터는 지난 15일 이메일 통해 행사시작을 알렸다. 레노버 15.6" 랩톱을 179.99달러의 파격가에 내놓았으며, HP 랩톱(i3)을 279.99달러에 선보였다. 이밖에 데스크톱, 태블릿 등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베스트바이는 '블랙프라이데이 REVEALED'를 통해 수천개의 아이템을 미리 선보였다. 삼성 55" 4K LED TV를 479.99달러, 도시바 49" LED TV를 199.99달러 등을 비롯해 휴대폰, 랩톱, 태블릿, 각종 영상물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이 업체는 오는 24일 오후 5시부터 매장을 오픈해 오프라인 판매를 실시한다.  
델은 사전에 '델 어드밴티지 로열티 리워드 프로그램'에 가입하면 오는 16-18일, 21-23일 미리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일찌감치 블랙프라이데이 세일 광고를 시작한 타겟도 온라인 주문 상품은 무료 배송을 시작했다. 
한편, 전미소매협회(NRF)는 설문조사를 통해 이번 쇼핑 시즌 동안 소비자 1인당 평균 935.58달러를 소비할 것으로 내다봤으며, 소비자의 41%는 이달 초부터 구매를 시작할 것이라고 조사에 답했다.
지난해 블랙프라이데이 소매점의 총매출은 104억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10%가량 줄은 것으로 나타난 반면, 같은 기간 온라인 판매량은 44억7000만달러로 전년 대비 18% 증가했다. 

김중열 기자 jykim@atlant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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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바이의 블랙프라이데이 온라인 홍보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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