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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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앨라배마-조지아 위클리 핫뉴스

by 박언진기자 posted Nov 0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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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서 성경 읽을 권리는 당연한 것”
앨라배마주 체로키카운티 교실에서 계속 성경을 읽을 수 있다. 미첼 가이스 교육감은 성경들이 센터 미들 스쿨에서 치워졌다는 소셜 미디어 일각의 허위 소식에 대해 공식 성명을 발표해 “페이스북의 글은 명백히 틀린 것으로 한 권의 성경도 우리 체로키카운티 공립학교에서 치워지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가이스 교육감은 “어떤 교직원도 학교에서 성경을 치우라는 지시를 받은 적이 없다”며 “여러분의 자녀는 학교에서 매일 성경을 읽을 권리를 가지고 있다”고 강하게 못 박았다. 또한 그는 “교직원들 또한 직장인 학교에서 성경을 가지고 와 매일 읽을 수 있다”며 “추가 문의 사항이 있을 경우 256-706-4491로 연락해달라”고 요청했다.  


버밍햄은 차 사고 많은 지역 4위
앨라배마주에 자동차 사고의 천국이 있다? 버밍햄이 반갑지 않은 별칭을 얻게 됐다. 전국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의 자료를 분석한 토대로 최근 발표된 신규 보고서에 따르면 버밍햄은 전국에서 자동차 사고가 4번째로 많은 지역인 것으로 알려졌다. 버밍햄에서는 2015년 기준 주민수 10만명 기준당 자동차 교통사고로 숨진 사망자들이 19.3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리스트에 오른 지역은 버밍햄만이 아니다. 몽고메리시 역시 주민수 10만명당 12.5명이 지난 해 자동차 사고로 숨져 전국 32위에 올랐다. 그러나 플로리다주의 경우 톱10 리스트에 5개 도시나 포함돼 진정한 자동차 사고의 천국인 것으로 확인됐다. 

귀넷, 한인학생 2007년 이후 5백명 증가
스와니에 소재한 한인학생들이 많은 대표적인 귀넷 공립학교인 피치트리 리지 고등학교. 지난 주 모교를 ‘홈커밍킹’의 자격으로 방문한 손동주씨가 200명이 넘는 후배 한인 학생들과 학부모들 앞에서 한국어로 ‘국기에 대한 맹세’를 함께 하자고 말했다.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선배를 바라보는 후배들은 함께 국기에 대한 맹세를 했다. 피치트리 리지 고등학교의 첫번째 ‘코리언 패런트 나이트’는 이렇게 시작됐다. 전체 3200명 재학생 들 중에서 10명 중 한 명 꼴인 300명이 넘는 한인학생들이 재학하고 있는 피치트리 리지 고등학교는 명문대 진학에 성공한 선배를 불러 후배 한인학생들과 한인 학부모들에게 공부와 장학금 등 대입과 관련된 체험에 근거한 여러 정보들을 전수토록 하려는 방침이다. 물론 전 과정은 대부분 한국어로 진행된다. 최근에 개최된 이번 행사는 피치트리 리지 고등학교로서는 첫번째 ‘한인 학부모의 밤’이지만 유사한 이벤트들이 지난 몇 년 동안 한인 학생들이 크게 증가하면서 여러 메트로 애틀랜타 학교들이 이미 실시하고 있다고 AJC는 보도했다. 귀넷공립학교 중에서도 다른 2개 학교들이 한인 학부모들을 위한 행사를 개최했으며 디캡카운티와 포사이스카운티에 소재한 일부 초등학교들에서도 한인 학부모들을 위한 학교 차원의 ‘포트럭 파티(Potluck: 여러 사람들이 각자 음식을 조금씩 가져 와서 나눠 먹는 모임)’를 개최하기도 했다. 앞서 소개된 피치트리 리지 고등학교의 경우 한인학생들 뿐 아니라 아시아계 학생들은 전체 재학생들의 25%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귀넷카운티 공립학교에서 한국어로 가정에서 소통하는 학생들의 숫자는 총 2653명으로 9년전인 지난 2007년 당시 2129명보다 500명 가량 증가했다. 1995년 이래 귀넷카운티의 아시아계 학생들 비중은 6%에서 10%로 크게 증가한 상태이다.
 


가뭄으로 조지아 불탄다
조지아 주전역에서 극심한 가뭄으로 인해 지난 주말 산불이 90건 넘게 발생했다. 주삼림청에 따르면 총 92건의 산불 신고가 접수됐으며 16건의 야외불법 소각행위가 적발됐다. 30일 오전에는 체로키 카운티 홀리 스프링스 인근 숲에서 산불이 발생, 10에이커가 산불 피해를 입었다.한편 가뭄사태가 진전되지 않고 계속 악화되면서 조지아주 농무부는 특히 가뭄 피해가 심각한 중부 지역에서 31일 오전 특별기도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개리 블랙 장관은 “10월 31일 오전 9시부터 10시 15분까지 비가 내릴 수 있도록 기도회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연방가뭄모니터에 조지아 주민들의 77%에 해당하는 790만명의 주민들이 D1(Moderate Drought)에서 가장 심한 정도인 D4 (Exceptional Drought)까지의 가뭄 지역에 거주하고 있다.해리스카운티 북서부와 트룹카운티 대부분의 지역은 D4 가뭄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인들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귀넷카운티를 포함해 북부 메트로 애틀랜타 교외 지역 대부분은 심각한 가뭄(D2:Severe Drought)’으로  공공 수도 기관들은 가뭄의 상태에 대해 주민들에게 홍보하고 물절약 캠페인을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한다. 이 단계 가뭄에서는 일반 주민들에게 급수 사용이 제한되지는 않아 오후 4시부터 오전 10시까지 야외 급수가 공식적으로 허용된다. 

조지아 조기투표 1백만명 넘었다 
조지아주에서 조기투표에 참여한 유권자들이 100만명이 넘어섰다. 45대 대선에 참가한 조지아 주민들은 106만1000명이 넘어 지난 2012년 대선 당시와 비교했을 때 37%나 증가했다. 정보 입수가 가능한 전국 37개주에서는 1860만명 넘는 미국인들이 부재자 투표 포함, 조기투표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달 17일 시작된  조기 선거는 4일까지 실시됐다. 4년 전 선거에서는 조지아 주민 200만명이 조기투표로 자신의 권리를 행사했었다. 

“애틀랜타, 교통이 가장 걱정이에요”
“애틀랜타의 문제요? 교통이죠.”: 애틀랜타 지역위원회(ARC)가 올해로 4번째 실시하는 메트로 애틀랜타 주민들의 지역 의식(2016 Metro Atlanta Speaks survey) 여론조사 결과3년연속 애틀랜타 주민들의 가장 큰 걱정은 ‘교통’인 것으로 나타났다. C메트로 애틀랜타 13개 카운티에서 5400명 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는 ARC의 위탁으로 케네소 대학교의 A.L.부러스 공공서비스연구소가 실시했다. 이에 따르면 애틀랜타 주민 4명 중 한 명 꼴에 해당하는 25.4%의 응답자가 “교통(Transportation)이 애틀랜타 지역의 가장 큰 문제”라고 대답했다. 교통에 이어서 ‘범죄(Crime)’라고 대답한 사람들이 22.8%로 그 뒤를 이었다. 3위는 ‘경제(Economy)’는 12.4%, 공교육이라고 대답한 사람들은 12%로 4위에 올랐다. 이번 설문조사 결과는 애틀랜타 시당국으로서는 반가운 소식이다. 오는 11월 8일 선거에서 애틀랜타시는 대표적인 대중교통 수단인 ‘마타’ 연장안건에 대한 주민들의 찬성 표결을 촉구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다.설문조사 결과 응답자들의 대다수인 73.5%가 대중 교통에 대한 강력한 지지를 나타냈으며 대중교통 시스템은 애틀랜타 지역에 “매우 중요”하다고 대답했다. 18.7%만이 ‘약간’ 중요하다고 응답했다. 한편 절반 가까운 응답자들이 “메트로 애틀랜타의 고용 기회가 ‘아주 좋다’ 또는 ‘좋다’”라고 대답해 피부로 체감되는 지역 경제 상황이 많이 개선됐음이 반영됐다. 지난 2013년에는 3명 중 한 명만이 동일한 대답을 한 바 있다. 그러나 여전히 많은 응답자들이 경제적인 어려움들을 직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들 중 절반만이 현금이나 체크, 데빗카드 등 어떠한 형태로든지 예상치 못했던 긴급 상황이 발생하면 400달러를 곧바로 지출할 수 있다고 대답했다. 

“아그네스!, 끝까지 파이팅이야!”
뇌손상 투병중인 아그네스 김씨(21, 스넬빌)가 지난 달 26일 입원 치료를 받고 있던 뇌손상 전문 병원인 ‘셰퍼드 센터’를 퇴원했다. 셰퍼드 센터의 케리 루드램 대변인은 “아그네스 김씨의 가족들은 지역 커뮤니티의 압도적인 지지와 격려에 감사하고 있다”며 “가족들은 앞으로도 개인 사생활을 보호해주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고 부탁했다. 아그네스 김씨는 퇴원 후에도 디케이터에 소재한 ‘셰퍼드 패스웨이’에서 외래 환자들을 위한 재활 치료 프로그램에서 계속 치료를 받게 된다.    
코마 상태에서 벗어난 김씨는 조금씩 차도를 보이다가 지난 9월 최근 상당히 건강해진 모습으로 감사 인사를 전하는 동영상이 공개되기도 했다. 김씨는 동영상에서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아그네스입니다. 저를 위해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점점 좋아지고 있어요. 감사해요. 여러분 모두를 사랑합니다.”라고 또박또박 말했다.  김씨의 친구들은 웹사이트(www.youcaring.com/search/go?w=agnes%20kim)에서 김씨의 치료비를 위한 작은 정성을 모으고 있다. 김씨는 올해 4월 말 조지아대학교(UGA) 여학생 4명이 숨진 교통사고 중 유일한 생존자이다. 브룩우드 고교를 졸업한 김씨는 4월 27일 발생한 사고에서 4명의 UGA 여자 친구들과 함께 본인의 토요타 캠리를 타고 학교 캠퍼스로 향하던 중 사고를 당했으며 의식에서 깨어나기 전, UGA 2016년 봄 학부 졸업식에서 마케팅 전공으로 졸업 학위를 수여 받기도 했다.    


 에모리대 한인학생 강의실서 쓰러져…
에모리대 4학년에 대학중이던 한인 데이빗 김씨(21세)가 캠퍼스내 강의실에서 갑자기 쓰러져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에모리대 교내 학보사인 ‘더 에모리 휠(The Emory Wheel)에 따르면 김씨는 쓰러지기 전, 에모리대 2학년에 재학중인 김민희씨와 4학년 브라이언 은씨와 함께 10월 22일 저녁, 공대 건물에 함께 있었다.김씨는 갑자기 쓰러져 병원 응급실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으나 숨졌으며 아직까지 정확한 사망원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경제학을 전공하면서 부전공으로 중국어를 공부하던 김씨는 한인학생회 대외 부회장으로 활동하는 등 학업뿐만 아니라 대외활동도 적극적으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는 오하이오주 콜럼버스에서 출생한 후 4세때 한국으로 갔으며 10세에 다시 워싱턴주 올림피아로 도미, 에모리대로 진학하기 전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그 곳에서 졸업했다. 한인학생회의 노연선씨는 “데이빗은 맡은 모든 일에 열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했던 친구”라며 갑작스런 부고에 안타까워했다. 김씨의 여동생인 김헬렌씨도 “오빠는 자기 자신보다 항상 친구들과 가족을 먼저 생각했었다”고 슬퍼했다. 


현대기아, 연비과장소송 최종 해결
현대기아 자동차의 연비과장 소송이 해결됐다. 현대·기아차가 지난 2012년 ‘연비과장’ 소송과 관련, 워싱턴DC와 조지아 포함 전국 33개 주정부 검찰연합에 4120만달러를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소비자 보상과 연방정부에 대한 배상 등도 이미 마친 상황이라 연비과장과 관련된 모든 법적인 절차는 종결됐다. 27일 현대기아차에 따르면 주정부 검찰연합은 조사를 종결하고 소송을 하지 않는 대신 화해금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화해금은 오는 12월 중에 지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기아차는 지난 2012년 11월 미주 지역의 소비자들이 자동차 딜러 쇼룸에서 보는 윈도 스티커에 연비를 과장해 표기했다는 논란이 제기돼 연방환경국(EPA)의 조사를 받았다. EPA는 당시 현대기아차의 13개 차종의 2011-2013년형을 대상으로 표시연비와 실연비 간 격차를 조사한 결과 대부분의 차종에서 표기연비보다 실연비가 평균3% 가량 낮게 나왔다고 밝혔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연비문제와 관련해 과징금 납부와 고객 보상 등 후속 활동을 충실히 이행했다”며 “연비 문제와 관련해 오늘 모든 행정절차가 종료됐다”고 말했다. 

대형 보험업체 조지아 온다
반가운 일자리 소식, 그것도 1800개나 되는 신규 고용 창출의 반가운 뉴스가 조지아주 관계자들을 ‘싱글벙글’하게 했다. 인디애나폴리스에 본사를 둔 대형 보험 업체인 ‘앤섬(Anthem)’이 애틀랜타에 진출한다는 소식이 바로 그것이다. 보험업체 앤섬은 조지아에서 가장 많은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는 ‘블루크로스 블루쉴드’의 모회사이다. 26일 애틀랜타 진출을 발표한 앤섬 측은 애틀랜타에서 가장 고층 빌딩인 다운타운의 뱅크 오브 아메리카 플라자에 정보 기술 센터를 오픈하겠다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로 인해 향후 6년간 1800개의 고급 일자리가 새로 발생하게 된다. 조지아 주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앤섬 진출 소식은 지난 1년 동안 테크놀로지, 소프트웨어 기술업체의 신규 진출, 또는 사세 확장과 관련 18번째의 낭보이다.블루크로스 블루쉴드의 모회사인 앤섬은 조지아주 전역에 이미 4200여명의 인력을 보유하고 있다. 연간 매출은 790억달러이며 순익은 25억 6000만달러 규모로 알려졌다. 앤섬의 애틀랜타 진출로 조지아주 헬스 케어 IT 산업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조지아 주에는 200여개의 헬스 IT업체가 운영되고 있으며 1만 6000여명이 이 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애틀랜타 집값, 8월에도 올랐다. 
주택가격, 어디까지 오를까? 전국적으로도, 애틀랜타도 집값이 계속 오르고 있다. 지난 달 25일 발표된 S&P 케이스 실러 주택 지수에 따르면 올해 8월 애틀랜타의 주택 지수는 1년전인 2015년 8월보다 5.2% 상승, 전국 20개 도시들의 평균 상승폭인 5.1%를 소폭 상회했다. 전국에서 가장 큰 상승폭을 보인 도시는 오레곤주 포틀랜드로 1년전 동기보다 11.7% 집값이 올랐다. 시애틀과 덴버가 그 뒤를 이어 11.4%와 8.8%의 상승폭으로 2,3위에 올랐으며 댈러스가 1년 전보다 집값이 8.1% 올라 4위를 기록했다. 플로리다의 탬파, 마이애미가 지난해 동기 대비 집값이 각각 7.6%와 7.1% 오르며 5,6위에 올랐다.애틀랜타 집값은 7월에서 8월 한 달 사이에는 0.2% 상승했다. 8월 전국 10대 도시들의 상승폭과 20대 도시들의 상승폭은 애틀랜타보다 낮은 4.3% 및 5.1%를 나타냈으며 전국 평균 인상폭은 애틀랜타보다 0.1% 높은 5.3%를 나타냈다. 애틀랜타의 8월 S&P케이스 실러 주택지수는 132.77를 나타냈다. 2000년 1월 기준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10만달러에 팔린 주택이 8월 기준으로는 13만2770달러에 판매되고 있다는 의미이다. 
 

“조지아 주택에 투자하세요”
경제적 이익의 본능적 감각을 지니고 있는 전문 투자 기업들이 하는 대로 따라 하면 최소한 손해는 보지 않을 것이다. 리얼티트랙이 최근 발표한 ‘2016 싱글패밀리 렌털 마켓 리포트’에 따르면 올해 들어서 1월부터 7개월까지 첫 7개월간 투자 기업들이 구입한 단독주택 비중에 있어서 전국 톱10개 카운티 중 조지아주에 소재한 지역이 대다수인 7개나 포함됐다. 특히 사우스 캐롤라이나와 경계한 오거스타 소재의 조지아주 리치몬드카운티가 가장 많은 13.8%의 비중을 차지해 전국 1위에 올랐다.앨라배마주와 경계한 콜럼버스 메트로의 무스코기카운티가 13.3%의 비중을 차지했으며 헨리카운티, 더글라스카운티가 각각 13.2%, 13%, 뉴튼카운티, 클레이턴카운티, 폴딩카운티가 각각 12%와 11.9%, 11.3%의 비중으로 톱10 안에 포함됐다. 조지아주 카운티를 제외하고 순위에 포함된 지역은 앨라배마의 제퍼슨카운티와 몽고메리카운티, 텍사스 벨카운티의 3개 지역이 유일했다. 아톰(ATTOM) 데이터 솔루션의 다렌 블룸키스트 부회장은 “투자용으로 주택 구입 후 렌트하는 비즈니스는 한창 때보다는 못하지만 여전히 다른 업종에 비하면 투자 비용을 뽑을 수 있는 매력적인 기회”라고 말했다.  


박언진기자 ejpark@atlantachosun.com 
사랑해 아그네스.jpg
많이 회복된 아그네스 김씨.
데이빗김.jpg
고 데이빗 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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