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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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앨라배마-조지아 위클리 핫뉴스

by 박언진기자 posted Dec 13,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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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이 어떻게 이런 짓을…

버밍햄시 교육청 소속 교직원이 투견 혐의 뿐 아니라 시가로 50만달러 상당의 헤로인 유통 혐의로 최근 구속됐다. 구속된 올해 45세의 찰스 에드워드 워커의 자택에서는 22마리의 핏불이 발견됐다.17마리는 성견이며 5마리는 아직  태어난지 얼마 안 된 강아지였다. 용의자는 버밍햄 교육청에서 테크닉, 컴퓨터 지원 부서에서 근무하고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제퍼슨카운티 교도소에 수감됐던 용의자는 1만5000달러의 보석금을 내고 풀려난 상태이다.

 

 

2세 아기 마약 먹도록 방치

앨라배마 앨라투나에 거주하는 21세 여성이 2세 아기가 숨을 쉬지 못한다며 911신고를 했다. 스테파니 디아나 버크헐터(21)의 집에 도착한 구조요원들에게 용의자는 “아기를 오늘 아침 병원으로 데려갔으나 의사가 치료를 해주지 않았으며 아기를 이웃에 맡겼다. 아기의 상태가 더욱 악화돼 이웃이 병원으로 다시 급하게 갔다”고 말했다. 그러나 용의자는 나중에 아기가 사실 병원에 가지 않았으며 2개의 자낙스(Xanax)를 섭취했다고 실토했다.  아기를 위험에 처하게 한 용의자는 아동학대 혐의로 구속됐으며 에토와카운티 교도소에 수감됐다. 보석금은 2만5000달러로 책정됐다.

 

애틀랜타 교회들, 예배보다는 ‘실익’

예배를 드리는 교인들이 하나둘씩 줄어들면서 애틀랜타 도심의 대형 교회들이 개발업체들에게 부지를 매각하는 사례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 상업용 부동산 전문업체인 코스타(CoStar) 그룹에 따르면 2014년 이래 메트로 애틀랜타 일대의 교회들은 530에이커 가까운 부지를 판매했다. 부지 판매금은 총 1억2850만달러에 이른다. 올해 들어서도 교회 부지 매각 관련 총 38건의 거래가 이뤄졌으며 그 총 금액은 4470만달러에 이른다.

 

 

조지아 드리머들, ‘희망’ 보인다

불법체류 청소년 추방유예 프로그램(DACA) 수혜자들을 구제하기 위한 법안이 연방의회에서 추진되고 있다. 공화, 민주 양당이 손을 잡고 초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이 법안은 입법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연방상원의 딕 더빈(민주, 일리노이) 의원과 린지 그래햄(공화, 사우스캐롤라이나) 의원은 DACA가 폐지되더라도 지금까지 승인된 75만명의 수혜자들이 신분을 유지할 수 있도록 구제하는 내용의 ‘브릿지 법안’(Bridge Act)을 상정했다. 올해 회기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내년 초 법안을 재상정해 본격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법안 추진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최근 시사주간 타임지와의 인터뷰에서 “DACA 수혜자들이 행복하고 자랑스러워 할 해결책을 마련할 것”이라며 DACA 수혜자 구제방안 마련을 시사한 이후 취해진 조치이다. 당시 트럼프 당선인은 “그들(DACA 청년들)은 어릴 때 부모를 따라 미국으로 와 미국에서 일하고 미국에서 학교에 다녔다. 일부는 좋은 학생들이고, 어떤 이들은 훌륭한 직장도 갖고 있다”며 “그러나 그들은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기 때문에 ‘존재하지 않는 상상의 땅’에 있다”고 드리머가 처한 현실에 공감하기도 했다.

브릿지 법안은 지난 2012년부터 현재까지 DACA를 통해 추방유예와 임시노동 허가증을 발급받은 불체청소년들이 DACA를 갱신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또한 드림법안이나 이민개혁법안이 성사될 때까지 보호해 주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와 함께 DACA 신청을 위해 정부에 제출했던 개인정보를 가족들의 추방과 같은 이민법 행사에 사용할 수 없도록 보호 장치를 마련하게 된다.  법안이 통과되면 시행일로부터 3년간 DACA가 유지된다. 

 

코카콜라 CEO 바뀐다

애틀랜타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 음료 기업 코카콜라의 최고경영자(CEO)가 내년 5월에 교체된다. 지난 7년 간 코카콜라를 이끌어 온 무타르 켄트 CEO가 내년 5월 1일 자리에서 물러난다고 발표했다. 차기 CEO는 20년 간 코카콜라에서 일해 온 제임스 퀸시 현 최고운영책임자(COO)로 내정됐다. 퀸시 CEO내정자는 영국 출생으로 20년전인 지난 1996년 코카콜라에 입사했다.  그는 유럽과 남미 부문 사업을 책임지며 코카콜라의 위치를 견고하게 다져온 공을 인정받아 지난 해 COO로 취임했다. 코카콜라는 이번 CEO 교체를 통해 새로운 성장을 모색하겠다는 계획이다. 코카콜라 매출은 지난 3년 간 매출이 지속적으로 감소했다. 코카콜라는 쥬스와 생수, 기타 음료 등 상품을 다각화하고 있지만 여전히 소다가 전체 매출의 70%를 차지하고 있다. 켄트 현 CEO의 뒤를 잇게 되는 퀸시 CEO 내정에 대해 네스빌 이즈델 전 CEO는 “제임스는 그가 맡아온 모든 일들에 대해 성공적인 결과를 해왔다”며 지지한다는 뜻을 공식적으로 나타냈다. 한편 켄트 현 CEO는 터키 출신으로 지난 2008년 CEO를 맡아 무리없이 코카콜라를 이끌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켄트 CEO는 1978년 신문에서 구인광고를 보고 코카콜라에 입사, 트럭에 코카콜라를 싣고 전국을 돌아다니는 영업 사원으로 유통과 마케팅 시스템을 몸에 익힌 인물이다.

 

 

“파란제복 생명도 소중합니다”

업무 수행 도중 총격 부상을 입거나 숨지는 사례들이 조지아주에서도 잇달아 발생하고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조지아수사국(GBI)에 따르면 중부 조지아에서 12일 이른 새벽에 2명의 경관이 범죄 용의자의 체포 영장 업무를 수행하던 도중 총격을 맞고 부상을 입었다. GBI의 J.T.리켓슨 대변인에 따르면 총격은 12일 새벽 2시 10분경 바이런시에서 발생했다. 부상 입은 두 경관 중에서 윌리엄 패터슨 경관은 메이컨에 소재한 내비센트 헬스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후 퇴원했으나 다른 경관인 제임스 윈씨는 중태로 외과 수술을 받아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윈 경관은 바이런 경찰국에서 4년 이상 근무했으며 패터슨 경관은 2개월 경력을 가지고 있다. 한편 지난 11월 초 이후 조지아주에서는 5명의 경관이 총격 피해를 입었다. 가장 최근에는 아메리커스에서 2명의 경관이 무장한 용의자의 총격으로 사망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현상금이 7만달러까지 내걸렸던 용의자는 자살한 시신으로 발견됐다.  

 

 

귀넷카운티 학력 나날이 향상

귀넷카운티 학생들의 학력이 매년 개선되고 있다. 지난 8일 조지아주교육부(DOE)가 발표한 ‘2015-16학년도 대학및커리어준비성취지수(College and Career Ready Performance Index;이하 CCPRI)’ 리포트에 따르면 귀넷공립학교는 전체적으로 총점83점을 받았다. 각급 학교별로 살펴보면 귀넷 관내 초등학교들의 CCPRI 평균점수는 83점, 중학교는 81.4점, 고등학교는 80.7점을 기록해 모든 영역에서 주평균 점수를 상회했다.조지아주 평균 CCPRI 점수는 73.6점이었으며 조지아 초등학교 평균점수는 71.7점, 중학교는 71.5점, 고등학교는 75.7점을 기록했다. 또한 귀넷 공립학교들의 성적은 조지아 평균 뿐 아니라 앞선 학년도보다도 각급 학교들에서 모두 상승해 희망을 안겨줬다. 지난해 귀넷 공립학교의 평균 CCRPI점수는 80.5점이었으며 초등학교는 79.6점, 중학교는 78.1점, 고등학교는 80.9점을 나타냈다. 한편 3년전인 지난 2013년 처음 도입된 조지아주의 CCPRI 평가제도는 통과, 비통과의 기준만으로 공립학교의 학력성취를 매년 평가해왔던 기존 연간학력성취(AYP)를 대신하는 것이다. 특히 새 CCPRI 평가 시스템에서는 가정 경제형편이 어려운 학생들과 장애를 가진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 영어 구사 능력이 부족한 학생들이 일정 학업 목표 기준을 만족하면 보너스 점수를 획득하게 된다. 모든 조지아주 공립 학교들의 성적은 주교육부 홈페이지(http://ccrpi.gadoe.org/2016)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말 애틀랜타 주택시장 ‘활황’

메트로 애틀랜타 일대에서 본격적으로 추워지는 12월 전에 새 집을 구입한 사람들이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알파레타에 본사를 둔 RE/MAX 오브 조지아에 따르면 11월 한 달 동안 메트로 애틀랜타에서는 1년전 동기 대비 클로징을 마친 주택거래가 32% 증가했다. 11월 메트로 애틀랜타 일대에서 거래된 주택들의 중간가격은 22만달러로 앞선 10월보다 1% 상승했으며 1년전 동기 대비해서는 6$ 상승했다. 매물 주택이 시장에 머무르는 기간은 평균 50일로 앞선 달보다 5일 더 늘어났으나 1년전 동기 대비해서는 6일 줄어들었다.11월 후반 기준으로 메트로 애틀랜타의 향후 재고주택 물량분은 3.9개월 공급 물량으로 앞선 10월보다 11% 증가했으나 2015년 11월에 비해서는 9% 하락했다. RE/MAX 오브 조지아의 자넷트 슈나이더 부회장은 “특히 마리에타와 로렌스빌 일대에 주택 거래 증가가 두드러졌고 집값 상승폭이 가장 큰 지역은 애틀랜타와 또한 마리에타였다”라고 말했다. 슈나이더 부회장은 “메트로 애틀랜타 일대의 주택 시장이 1년 내내 전반적으로 안정적이었으며 유종의 미를 향해 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귀넷카운티 소규모 호텔들 신축 기대  

애틀랜타 한인들의 경제 중심지인 귀넷카운티, 이제는 본격적으로 관광 산업이 지역 경제에 효자 종목으로 주목받을 것 같다. 귀넷 당국이 소규모의 호텔 설립 허용 조례를 추진하고 있다. 귀넷당국은 관내 호텔은 최소한도의 300스퀘어피트 사이즈 객실 및 700스퀘어피트 사이즈 로비를 갖추어야 한다는 규정을 폐지하려고 추진중이다. 귀넷계회개발국의 캐시 홀랜드 디렉터는 “메이저급 호텔 업체들이 소규모 객실 컨셉을 계획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예를 들면 힐튼의 경우 트루(Tru) 호텔은 현재 300스퀘어피트 미만의 객실로 인기를 끌고 있다.

귀넷카운티 신규 호텔 규정에 대해 귀넷계획개발위원회는 변경안을 승인했으며 최종적으로는 이달 말에 귀넷 커미셔너 위원회들이 찬반 승인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귀넷개발위원회의 척 워빙턴 디렉터는 “만약 신규 조례안이 최종 통과되면 귀넷카운티에서는 부띠크 스타일, 어번 스타일 등 투숙객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다양한 호텔들이 설립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통상 부띠크 호텔은 작은 규모의 객실이 100개 미만인 경우를 일컫는다. 귀넷카운티에서는 현재 이러한 부띠크 호텔이 없으나 2개 회사가 귀넷카운티에 부띠크 호텔 설립을 고려하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귀넷 중국계 식당 위생점수 35점

귀넷카운티에 소재한 중국계 바비큐 레스토랑이 최근 지역보건부의 위생검사에서 35점을 받아 퍼밋이 정지됐다. 만리장성 슈퍼마켓 내 소재한 ‘베스트 BBQ’에서는 지난 5일 오후 받은 인스펙션에서 9가지 규정 이상에서 ‘중대한(Critical)’한 위반을 한 사실이 적발됐다. 인스펙터 리포트에 따르면 베스트 BBQ에서는 ‘젖은 대걸레 머리’ 부분이 날오리고기 위에 걸려있었으며 돼지고기는 쓰레기통에 바로 맞닿아 있었다. 또한 몇몇개의 컨테이너 통들안에는 음식 쓰레기들이 발견됐으며 사발들 안에는 날 육류의 피가 묻혀있었다. 한 직원은 마루에 장갑을 떨어뜨린 후 그것을 그대로 집어서 다시 원래 자리로 돌려놓았으며 채소를 세척하는 씽크대에서 비누를 사용하지 않고 손을 씻는 모습이 적발됐다. 벌레를 잡는 컨트롤 물체들이 소금 등 식품 아이템 선반에 함께 있었다. 베스트 BBQ는 올해에 이번보다 더 낮은 25점을 받는 전력도 가지고 있다.

 

귀넷 소수계 유권자 도움줘야 마땅

귀넷카운티 선거당국은 연방유권자권리 준수 차원에서 스페인어를 주언어로 구사하는(영어에 서툰) 유권자들을 도와주는 것이 마땅한다고 연방센서스국이 최근 발표했다. 귀넷카운티는 연방센서스국이 연방선거법 섹션203조를 준수해야 하는 전국 263개의 비영어권 주민들이 많은 신규 선거구 리스트에 포함됐다. 연방선거법 섹션 203조에 따르면 선거상황을 이해할 수 없는 비영어권 인구 분포가 많은 선거구에서는 투표에 대비한 언어 서비스를 소수계 주민들을 위해 제공해야 한다. 조지아주의 경우 이번에 선정된 귀넷카운티가 유일하게 소수계 주민들을 위한 언어 서비스 제공 지역이다. 이번 결정에 대해 귀넷카운티의 조 소렌슨 대변인은 “연방센서스국의 결정에 대해 의논하고 있다”며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그러나 소수계 커뮤니티, 특히 히스패닉계 리더들은 이번 센서스국의 발표에 대해 절대적으로 환영하고 있다. 조지아라티노공직자협회(GALEO)와 ‘라티노저스티스(LatinoJustice)’는 이미 1년전에 이번 대선에서 이중언어 투표 용지를 제공해야 한다고 귀넷카운티 당국에 요청을 했기 때문에 이번 결정에 대해 크게 기뻐했다. GALEO의 제리 곤잘레스 디렉터는 “영어 구사 능력과 상관없이 투표는 미국 시민으로서 중요한 권리”라며 “귀넷카운티의 라티노 유권자들에게 스페인어로 도움을 제공해야 한다는 연방센서스국의 결정에 대해 기쁘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한편 이번 연방센서스국의 업데이트 리스트에 게재된 총 263개 선거구에는 투표 가능한 연령대의 미국 시민권자들이 2170만명 거주하고 있다.   

연방센서스국에 따르면 귀넷카운티에서는 투표 가능한 히스패닉계 시민권자들이 4만5283명 거주하고 있다. 이들 중에서 1만555명은 집에서 스페인어를 구사하며 영어는 그렇게 잘 구사하지 못한다. 또한 750여명의 히스패닉계 투표 가능 연령의 시민권자들은 초등학교 5학년 이하의 교육 수준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지아주 내무부에 따르면 귀넷카운티에서는 2만6904명의 히스패닉계 유권자들이 등록했다.

 

 

미드타운 대형 복합개발 ‘봇물’

미드타운에 4억달러의 거대 자본이 투자되는 복합 개발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다. 애틀랜타의 유명 개발업체인 ‘셀리그 엔터프라이즈(Selig Enterprises Inc)’는 미드타운의 웨스트 피치트리 스트리트에 32층 높이의 타워 설립을 중심으로 하는 복합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불리워지고 있는 프로젝트 명칭은 ‘1105 웨스트 피치트리 스트리트’로 구체적인 개발 내용으로는 32층 타워 외에도 64만5000스퀘어피트의 오피스, 80 유닛의 레지덴셜 개발, 150객실의 부티끄 호텔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번 개발은 웨스트 피치트리 선상, 14번가와 10번가 사이의 3.5에이커 면적 위에 이뤄진다. 6일 미드타운 개발 검토위원회에 플랜을 제출한 셀리그 엔터프라이즈 측은 내년 중순 경에는 착공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 미드타운 당국은 이번 프로젝트를 한 달 후에 검토하게 된다. 

 

 

박언진기자 ejpark@atlantachosun.com

코카콜라 새 ceo.jpg

코카콜라 현 CEO<오른쪽>과 차기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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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타운 1105 웨스트 피치트리 스트리트 프로젝트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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