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 조선일보

   



Content on this page requires a newer version of Adobe Flash Player.

Get Adobe Flash player

연예.문화

한국영화 '부산행' 몽고메리서 개봉

by 김중열기자 posted Sep 20, 201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재난 블록버스터 오는 30일 카마이크서 

오는 30일 몽고메리에서 개봉하는 '부산행'(영어제목 Train To Busan)은 역대 칸 영화제 사상 가장 황홀한 영화로 극찬을 받은 재난 블록버스터 영화다.
"역대급 재난물, 압도적 스케일"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부산행은 정체 불명의 바이러스가 창궐한 대한민국 서울에서 출발한 부산행 고속열차 KTX에 몸을 실은 사람들의 생존을 건 치열한 사투를 담은 100억원대 규모의 재난 블록버스터다.
지난 5월 칸 국제 영화제가 열리던 뤼미에르 대극장에 비경쟁 부문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대된 부산행은 헐리우드 액션 영화와는 차별화된 확실한 볼거리와 매력, 그리고 강렬한 드라마로 관람객들을 사로잡았으며 상영도중 그리고 상영후에도 끊이지 않는 기립박수로 인해 역대 최고의 미드나잇 스크리닝작으로 평가를 받았다.
펀드 매니저 겸 싱글 파파인 공유는 딸과 함께 기차에 오른다. 정체불명의 바이러스 속에서 시시각각 생명을 위협당하며 인간 본성의 밑바닥이 드러나는 아수라장 속에서 딸을 구하려는 뜨거운 부성애와 임신한 아내를 지켜내려는 남편, 친구를 구하려는 10대 등 평범한 사람들의 사연이 속수무책 재난 앞에 절절히 녹아나게 된다.
부산행은 초호화 캐스팅으로 한층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장르를 불문하고 다양한 작품에서 관객들에게 사랑을 받아 온 연기파 배우 공유를 비롯해 정유미, 마동석, 김의성, 충무로 블루칩 최우식과 안소희, 그리고 섬세한 연기로 칸의 마음을 녹인 아역배우 김수안까지 배우들의 완벽한 호흡이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여기에 영화속 제3의 주인공인 100여명이 넘는 감염자들도 가세해 한국영화 사상 전대미문의 비주얼과 탁월한 연기력을 선보이게 된다. 또한 한국 최초로 LED후면 영사 기술을 도입, 열차 안팎의 속도감과 현장감을 그대로 전해 배우들의 리얼한 연기를 더욱 생생하게 전한다.
영화 ‘부산행’의 상영관은 몽고메리 소재 카마이크 시네마스(Carmike Cinemas Chantilly 13)이다.(영화관주소=10477 Chantily Pkwy. Montgomery, AL 36177)

김중열 기자 jykim@atlantachosun.com

부산행.jpg
영화 포스터.


  1. 10월, 귀넷은 예술도시로 변한다

    Category연예.문화 By김언정기자 Views1977
    Read More
  2. [조선위크엔드] 가을바람속 풍성한 축제 가볼까

    Category연예.문화 By박언진기자 Views2057
    Read More
  3. 가을의 상징, 호박과 함께 웃자

    Category연예.문화 By박언진기자 Views2141
    Read More
  4. 수술없이 디스크로부터 '해방'

    Category연예.문화 By김언정기자 Views2205
    Read More
  5. 몽고메리 코리안페스티벌 성료

    Category연예.문화 By김언정기자 Views2141
    Read More
  6. 한국영화 '부산행' 몽고메리 개봉

    Category연예.문화 By김중열기자 Views2173
    Read More
  7. [조선위크엔드] 가을의 기쁨 만끽하세요

    Category연예.문화 By박언진기자 Views2176
    Read More
  8. '부산행', 한국형 재난 블록버스터

    Category연예.문화 By김중열기자 Views2118
    Read More
  9. 한국영화 '부산행' 몽고메리서 개봉

    Category연예.문화 By김중열기자 Views2189
    Read More
  10. 애틀랜타에 울려퍼진 ‘아리랑’

    Category연예.문화 By김중열기자 Views2392
    Read More
  11. [조선위크엔드] 본격적인 가을축제 시즌 돌입

    Category연예.문화 By박언진기자 Views2462
    Read More
  12. “귀넷 최대 가을축제 열렸어요”

    Category연예.문화 By박언진기자 Views2234
    Read More
  13. 대구-애틀랜타, 문화로 하나된다

    Category연예.문화 By김언정기자 Views2180
    Read More
  14. “아리랑을 이민 1세대에 바칩니다"

    Category연예.문화 By김중열기자 Views2592
    Read More
  15. 클린턴 휘청이게 한 폐렴, 위험한가?

    Category연예.문화 By김언정기자 Views2313
    Read More
  16. 조용한 릴번마을 사물놀이에 '벌떡'

    Category연예.문화 By김언정기자 Views2204
    Read More
  17. 올바른 에티켓, 인생을 바꿉니다

    Category연예.문화 By김언정기자 Views2238
    Read More
  18. 스톤마운틴서 노란색 가을 만나세요

    Category연예.문화 By박언진기자 Views2085
    Read More
  19. 한국영화 '터널', 흥행질주

    Category연예.문화 By김중열기자 Views2428
    Read More
  20. 빅히트 '부산행'은 연장상영

    Category연예.문화 By김언정기자 Views2006
    Read More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47 Next ›
/ 47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