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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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문화

“귀넷 최대 가을축제 열렸어요”

by 박언진기자 posted Sep 1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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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티페어 로렌스빌서 25일까지 개최

귀넷카운티에서 연중 가장 큰 축제로 꼽히는 ‘2016 귀넷카운티페어’가 15일 로렌스빌 페어그라운드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각종 퍼레이드와 특별전시회를 비롯해 각종 볼거리와 먹을 거리 및 놀이기구 탑승 등의 신나는 귀넷카운티페어는 오는 25일까지 10일간 매일 계속된다. 귀넷카운티 페어의 일정은 평일(월-금요일) 전시관은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며 카니발은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이다. 또한 토요일은 전시관 운영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11시까지 및 카니벌은 오전 11시부터 자정까지 계속되며 일요일의 경우 전시관 운영은 오후 1시부터 오후 9시까지 및 카니발은 오후 1시부터 10시까지이다. 
16일 오후 7시에는 생후 19개월에서 35개월 여아들의 ‘토들러 미스 귀넷 페전트’, 오후 8시에는 11&12세 어린이들의 ‘영 미스 귀넷 페전트’ 등이 개최된다. 17일 오후 8시에는 귀넷카운티 페어의 가장 진수인 ‘미스 귀넷 페전트’가 개최된다. 
더 자세한 사항은 축제 웹사이트 GwinnettCountyfair.com 또는 770-963-6522로 문의하면 된다. 축제가 열리는 장소는 로렌스빌 2405 슈가로프파크웨이이며 입장료는 6세에서 65세까지는 7달러, 65세 이상 시니어는 2달러, 성인 보호자와 동반한 5세 이하 어린이는 무료이다. 주차비는 없으며 놀이기구 탑승의 경우 별도요금(자유이용권 20-25달러)을 준비해야 한다. 

박언진기자 ejpark@atlantachosun.com 
귀넷카운티 페어.jpg
귀넷카운티 페어 개막일 하루전 막바지 점검 중인 모습. <사진 GwinnettDaily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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