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 조선일보

   



Content on this page requires a newer version of Adobe Flash Player.

Get Adobe Flash player

연예.문화

"겨울철 신비한 힐링 스파 경험하세요"

by 김언정기자 posted Jan 13, 201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전국 실내 럭셔리 스파 및 골프 리조트 동계 여행지로 인기


 

본격적으로 동장군이 찾아오면서 리조트 단지내에서 다양한 엔터테인먼트가 제공되는 숙박 여행이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2005년 앨라배마주 버밍햄 부근에 개장한 르네상스 로스 브릿지 골프 리조트 & 스파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속에서 골프를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최고의 스파 서비스로도 유명하다. 4계절 다양한 이벤트가 열리고 있으며 주변에 분위기 만점의 레스토랑들이 소재해 있어 로맨틱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장소로 손꼽히고 있다. 디럭스룸, 골프 라운딩 및 스파 트리트먼트가 구비돼 있는 르네상스 로드 브릿지 골프 리조트 & 스파는 애틀랜타에서 자동차로 2시간 반정도 떨어져 있다.
조지아주 사바나에도 역사와 명성을 지닌 훌륭한 시설의 럭셔리 호텔이 위치해 있는데 바로 1888년 맨션을 개조해 만든 맨션 온 포사이스다. 세계 요리대회에서 각종 상을 휩쓴 호텔식사 및 아트 컬렉션은 일품이며 연인들을 위한 럭셔리 패키지인 ‘로맨틱 보헤미안 나이트’는 보헤미안 킹룸에서 숙박하면서 고급 와인 및 샴페인을 제공받게 된다.
시간적 경제적 여유가 있는 한인들에게는 럭셔리 스파 천국인 캘리포니아주 여행이 추천된다. 캘리포니아에는 호화로운 해변 마을의 4성급 리조트, 할리우드 배우들이 즐겨찾는 스파 및 요가시설, 천연 온천을 제공하는 웰빙 요법 센터 등 웰빙 여행을 위한 천국이다.
로스앤젤레스 시내에 위치한 리츠칼튼호텔 스파는 한편의 영화속 주인공이 된 듯한 경험을 선사한다. 한 잔의 샴페인으로 시작하는 버블 배스와 스크럽 그리고 마사지까지 꿈의 스파에서 즐기는 유칼립투스 스팀룸은 스트레스 제로를 가져다 줄 것이다.
비벌리힐스 호텔 라프레리 스파에서는 본격적으로 할리우드만의 화려함을 만끽할 수 있다. 프라이빗 카바나 또는 6개의 트리트먼트룸에서는 퓨어골드 레디언스 페이셜과 캐비어 바디 마사지가 제공된다. 세기의 미인이자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고전 여배우 엘리자베스 테일러나 테허니문을 6번이나 보낸 장소로 유명한 장페닌슐라 비벌리힐스 루프탑에서는 루비, 에메랄드, 사파이어, 다이아몬드 등의 귀금속이 함유된 리치 오일을 이용한 보석 테라피를 통해서 보석의 신비한 힐링 파워를 느껴볼 수 있다.
러블리 커플들을 위한 커플 트리트먼트 마싸지는 해변가에서 즐기면 금상첨화일 것이다. 양옆으로 나란히 놓인 욕조에 촛불이 은은하게 켜진 커플 트리트먼트는 커플 마싸지가 끝난 뒤에 이어진다. 팔로스 베르데스 페닌슐라 테라니아 리조트에 위치한 우아하고 웅장한 바다전망의 테라니아 스파에서 연인들은 힐링을 담은 멋진 하루 보낼 수 있다. 파도소리가 들리는 트리트먼트룸에서 천연 해초랩과 해수 목욕, 그리고 아로마 테라피로 마무리되는 토탈 트리트먼트를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김언정기자 kim7@atlantachosun.com

 

팔로스 베르데스 페닌슐라 테라니아 리조트에서 럭셔리 스파를 즐기고 있는 커플 모습. <사진=timeout.com>


image.jp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최근 수정일 조회 수
754 '사우스비치' 지중해가 부럽지 않다 file 김언정기자 2016.01.27 2467
753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고요함 file 박언진기자 2016.01.20 2454
» "겨울철 신비한 힐링 스파 경험하세요" file 김언정기자 2016.01.13 3112
751 "다목적 문화센터서 배움의 기회 갖는다" file 김언정기자 2016.01.11 2854
750 기적의 '레이크 플래시드' 아시나요? file 박언진기자 2016.01.06 3625
749 스톤마운틴서 사물놀이로 새해맞이 file 김언정기자 2015.12.31 2834
748 “스톤마운틴에서 높이 점프하세요” file 박언진기자 2015.12.30 2933
747 행운과 희망의 일출 명소 '몬탁' file 김언정기자 2015.12.30 4386
746 새해맞이, 떨어지는 복숭아와 함께 file 박언진기자 2015.12.29 2418
745 "애완동물 입양, 서두르세요" file 김언정기자 2015.12.29 2653
744 "검무로 한해를 마무리 했어요" file 김언정기자 2015.12.28 2961
743 조지아 아쿠아리엄 '전국 최고' file 박언진기자 2015.12.24 2788
742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file 박언진기자 2015.12.24 2794
741 낚시 손맛은 한겨울이 최고 file 박언진기자 2015.12.23 2866
740 명품 크리스마스 트리와 추억 만든다 file 김언정기자 2015.12.16 3667
739 "귀넷서 즐거운 겨울방학 추억을" file 박언진기자 2015.12.16 2510
738 "연말파티, 댄스로 주목받으세요" file 김언정기자 2015.12.16 2774
737 관객들과 함께 한 찬양의 무대 file 김중열기자 2015.12.15 2430
736 “서툴러도, 틀려도 괜찮아요” file 김중열기자 2015.12.15 2191
735 색소폰 선율에 열정을 담았습니다 file 김언정기자 2015.12.14 2124
Board Pagination ‹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 47 Next ›
/ 47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