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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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문화

"연말파티, 댄스로 주목받으세요"

by 김언정기자 posted Dec 15,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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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스 댄스' 둘루스 파라곤몰에 분원 개원

볼링장 '아이 러브 볼링'은 연말 파티룸 완비

 

연말파티에서 빼놓을 없는 여흥은 바로 댄스이.

하지만 시간과 자본을 투자한 만큼 댄스 실력을 보유할 있을지, 춤을 통해 건강하고 바른 몸매를 지닐 있을지 의문을 갖는 한인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13 역사를 보유하고 있는 댄스전문 학원 조이스 댄스는 이러한 걱정들을 해소시켜주고 있다.

윤정오, 윤영옥 부부 강사가 직접 강습하는 조이스 댄스는 스와니 본원을 기점으로 지난 9월에는 둘루스 파라곤몰내에 분원을 개원해 한인타운의 댄스 중심지 자리매김하고 있다.

윤정오 원장은 우아하고 세련된 왈츠, 정열의 탱고, 차차, 자이브, 바르고 건강한 몸매를 위한 필라테스 이외에도 한국식 댄스인 부르스, 지루박, 트로트도 교수하고 있다면서 라인댄스의 경우 요일과 시간이 정해져 있는데 스와니 본원에서는 수요일 금요일 오후12시부터 시작되며 파라곤몰 분원에서는 화요일 목요일 1시부터 강습이 열린다 말했다.

현재 조이스 댄스에는 원장부부를 비롯해 남자강사 2, 여자 강사 1명이 상주해 있으며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강사진들의 열정어린 수업 통해 강습생들은 각자가 추구하는 춤의 목표를 달성할 있다.

윤원장은 “IOC 정식 종목으로 등록됨에 따라 명칭이 댄스 스포츠로 통일된 만큼 기존의 불건전한 인식을 불식시키고 건전한 스포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면서 특히, 댄스를 통해 1시간에 605칼로리를 소모하게 건강 다이어트에도 제격이며 우울증의 경우 실제로 댄스 강습 받은지 1년만에 완치된 사례도 있었다 말했다.

파라곤몰내 아이 러브 볼링(I LUV BOWLING)건물 2층에 소재한 조이스 댄스의 자랑은 안전하고 넓은 무대 바닥, 화려한 조명, 신나는 음악 등으로 현재 회원들은 주로 50대중반에서 60 중반이 주를 이루고 있다. (문의=770-310-8228)

한편 조이스 댄츠 1층에 소재한 아이 러브 볼링(대표 타오 , Thoa, Le) 한인들에게 볼링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타오 대표는 “24 레인, 이벤트룸, 파티룸, 가라오케룸이 구비돼 있으며 스포츠 바와 VIP 라운지에서는 친목도 다질 있다면서 조만간 볼링장 건물 옆에는 본인이 운영하는 미니 핫팟도 신규 입점할 예정이다. 볼링도 치고 핫팟 요리도 즐길 있게 많은 한인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전했다.

아이 러브 볼링장 운영은 월요일-목요일 2시간 5.95달러, 금요일-일요일은 2시간 9.95달러이며 볼링슈즈는 무료로 제공된다. (문의=470-375-3738)

 

 

김언정기자 kim7@atlantachosun.com


조이스댄스의 윤정오(오른쪽)원장과 아이러브볼링의 타오 리 대표가 한인커뮤니티에 인사를 하고 있다.

조이댄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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