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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루스 문화센터 2017년 새학기 모집

by 김언정기자 posted Dec 1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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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2일부터 3월까지 진행...50불로 모든 강좌 이용

 

주정부 및 연방정부 비영리 등록단체 둘루스 문화센터(원장 최정선)가 2017년도 신학기 강좌를 1월12일 오픈해 3월말까지 진행한다.
지역사회에 다채로운 문화강좌를 제공해 주는 둘루스 문화센터는 매주 목요일/토요일 2회 열린다.
목요일 강좌는 ∆오전10시-오전11시=스페인어/생활영어/글쓰기/ 컴퓨터초급 ∆오전11시-낮12시=노래교실, 꽃꽂이, 스마트폰, 컴퓨터중급 ∆낮12시-오후1시=줌바댄스/ 정원가꾸기/ 종이접기 등이다.
토요일 강좌는 ∆오전10시-오전11시=얼씨구 덩기덕 장구/ 100세건강가이드/ 컴퓨터왕초보/ 생활영어초급/ 중국어 ∆오전11시-낮12시=줌바댄스/ 스마트폰/ 기타 초급 ∆낮12시-오후1시=요가/ 유크렐레 악기/ 시민권반 등이며 초등학교 IT교실의 경우 2월에 개강해 매주 토요일 오전11시-오후1시 2시간 진행된다.
강사진 구성은 김미숙, 안태환, 박연희, 이은오, 이병훈, 유경란, 권미자, 이준남, 이규성, 클라라 강, 이주현, 오흥수, 수에메이 한, 김정민, 김주영, 이자열, 변경숙, 임석헌 등이다.
1회 수강료로 개설된 모든 강좌를 즐길 수 있으며 수강료는 1인당 50달러(3개월분)이다.
최정선 둘루스 문화센터 원장은 “한인사회를 넘어 주류사회도 함께 하는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목적 센터로 성장해 나갈 것이다”라면서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강좌들을 향후 계속해서 개설하고 유능한 강사진이 전하는 최고의 강좌들을 통해 윤택한 이민생활의 밑거름이 되고자 한다”고 전했다.
세실리아 정 이사장은 “수강생들이 유익한 강좌를 통해 각자가 보유한 풍부한 경험들을 녹슬지 않게 하면서 동시에 급속히 성장해 가는 시대에 뒤처지지 않도록 끊임없이 배워 이 세상에 공헌할 힘을 기를 수 있도록 플랫폼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둘루스 문화센터의 강좌 장소는 둘루스 제일침례교회(2908 Highway 120)다. 이 교회는 낸시 해리스 둘루스 시장이 출석하는 교회이다. (문의=678-906-6500)


김언정기자 kim7@atlantachosun.com

 

지난 1월 둘루스 문화센터 신학기 개강식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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