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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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문화

[조선위크엔드] “행복한 크리스마스, 기쁨 두배”

by 박언진기자 posted Dec 02,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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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까기 인형, 루돌프 사슴코 등 공연 추천 


지독한 구두쇠 스쿠루지 영감도 새사람으로 변화시키는 크리스마스는 모든 사람들에게 설레임과 기쁨을 안겨준다. 
행복 가득한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문화 예술 공연을 이번 주말 가족들과 함께 관람해보자. 찰스 디킨스 원작 ‘크리스마스 캐롤’의 뮤지컬 공연인 ‘스크루지 더 뮤지컬’을 오는 18일까지 디케이터에 소재한 ‘온스테이지’에서 관람할 수 있다. 관람비는 15달러에서 25달러이다. 극장 주소=2969 E.Ponce de Leon Ave. Decatur. 문의=www.onstageatlanta.com 
라즈웰 문화예술 센터(Cultural Arts Center)에서는 3일까지 ‘호두까기 인형’이 공연된다. 티켓가 10-55달러. 주소=95 Forrest St.Roswell 문의=www.rowsellnutcracker.com 마리에타의 시빅센터, 앤더슨 극장에서도 ‘라즈웰 댄스 시어터’팀이 공연하는 호두까기 인형이 3일과 4일 주말 양일간 공연된다. 티켓 30-50달러. 주소=548 S.Marietta Parkway S.E.Marietta 문의=www.georgiaballet.org 
애틀랜타에서 크리스마스 시즌에 꼭 봐야 하는 공연으로 매년 거론되는 어린이 손인형극 ‘빨간코 루돌프 사슴(Rudolph The Red-Nosed Reindeer)’의 공연이 다운타운 퍼핏트리 아트센터에서 이달 마지막날인 31일까지 막이 올라간다. 관람료 20.50달러(2세 이하 무료)이며 문의는 www.puppet.org에서 할 수 있다. 주소=1404 Spring St.N.W.Atlanta 


박언진기자 ejpark@atlantachosun.com 
루돌프 사슴코.jpg
퍼핏트리 아트센터에서 공연중인 '빨간코 루돌프 사슴'. <사진 Puppetry Art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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