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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잡고 달리며 "우리는 하나"

by 김언정기자 posted Oct 23,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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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한국학교 운동회, 백군 우승

 

제23회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송미령) 운동회가 지난 22일 개최됐다.
노아은행 및 퍼블릭스가 후원한 이날 운동회는 오전 경기 및 오후경기, 양궁시범 경기(88양궁클럽) 순서로 진행됐다.
그룹별 경기 종목은 볼링, 림보, 지구공 굴리기, 줄넘기, 달걀 나르기, 콩주머니 던지기, 장애물 달리기, 공주님 모시기, 피구, 줄넘기 오래하기, 이인삼각, 손잡고 달리기, 30미터, 50미터, 100미터 달리기, 판 뒤집기, 미니축구, 그룹별 릴레이, 전체 릴레이 800미터(각 그룹 대표), 줄다리기 등이 진행됐다.
송미령 교장은 “체육을 통해 모두가 하나되는 뜻 깊은 날이다”면서 “즐겁고 열심히 겨뤄서 잊지 못할 추억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유근 이사장은 “오늘은 학생들의 날로 여러분이 더욱 씩씩하게 보인다. 게임을 통해 학생, 교사, 그리고 학부모가 함께 하는 모두의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진 총영사는 김충진 교육영사를 통해 “무사고로 안전히 대회가 마쳐지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조성혁 민주평통협의회장은 “여러분이 건강해야 나라가 건강하다. 서로 독려하며 흥겨운 체육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운동회 우승은 백군이 차지했으며 우승컵이 수여됐다.

 

김언정기자 kim7@atlantachosun.com


애틀랜타 한국학교의 추계운동회가 열리고 있다.


체육 단체.jpg


림보 경기가 열리고 있다.

체육.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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