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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영사배 태권도대회 열렸다

by 김언정기자 posted Oct 1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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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3번째...참가자 600명 육박


제3회 애틀랜타총영사배 태권도대회가 지난 8일 릴번시 소재 버크마고교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선수 200명과 학부모 300명, 대회 스탭진 등 570명(1회 120명, 2회 150명 참가)이 참석했으며 대회결과 1위 태권도 서울, 2위 새한 태권도, 3위 KMA가 차지했다.
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겨루기 종목이 추가됐으며 대회 장소도 보다 많은 선수와 학부모들이 참여 및 참관할 수 있도록 기존의 한인회관서 지역 고등학교로 변경돼 편의를 도모했다.
김성진 총영사는 “겨루기 종목의 추가로 명실상부한 태권도 대회로 거듭났다. 동남부지역 태권도가 더욱 발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대회로 성장, 발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영선 전 동남부 태권도연맹회장(원로고단자회장)은 “대회 개최를 축하하며 화합과 단결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축하했다.
한 태권도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 대해 “후원금 덕택에 참가비가 가장 낮고 참가 학생들에게 돌아가는 혜택은 큰데도 지역 한인사범들의 행사에 대한 협조가 다소 미진하다. 도장의 이익을 떠나 한국 태권도인으로서 사명감을 갖고 태권도 정신과 한국문화를 참가자들에게 알리는 해당 행사에 더욱 많이 참여해야 한다”고 평했다. 


김언정기자 kim7@atlantachosun.com


제3회 총영사배 태권도 대회가 열리고 있다.


총영사배 태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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