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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이 좋습니다”

by 김중열기자 posted Sep 23,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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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애틀랜타 PGA투어 공동 4위

'한국의 영건' 김시우(21)가 PGA 투어 첫날 공동 4위를 기록했다.
김시우는 지난 22일 조지아 소재 이스트레이크골프클럽(파70, 7385야드)에서 열린 투어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보기 2개에 버디 5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이는 4언더파 66타를 친 공동 선두 더스틴 존슨(미국), 마쓰야마 히데키(일본), 케벤 채펠(미국)에 1타 뒤진 공동 4위다. 
12번홀(파4)에서 두 번째 샷을 홀 옆에 붙여 버디를 잡은 김시우는 16번홀(파4)에서는 8m 거리의 버디 퍼트를 성공했다. 이어 18번홀(파5)에서 환상적인 27m 샷을 성공시키며 잃었던 타수를 만회하고 경기를 끝마쳤다. 
페덱스컵 랭킹 1위 존슨이 공동 선두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지난해 플레이오프 우승자 미국의 조던 스피스도 2언더를 기록해 공동 7위에 올랐다.
한편, 나상욱(33)은 보기 5개와 더블보기 1개로 7오버파 77타를 기록해 공동 29위에 머물렀다. 

김중열 기자 jykim@atlantachosun.com

김시우2016092300351_0.jpg
조지아에서 열린 PGA 1라운드에서 4위를 기록한 김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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