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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한인 골프대회 열린다

by 김중열기자 posted Sep 16,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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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컵 오픈 25일 샤토엘란서 개최

애틀랜타한인골프협회(회장 손동문)가 동남부 최대의 골프잔치인 제23회 피치컵 오픈 골프대회를 오는 25일 오후1시 브래즐턴 소재 샤토엘란 골프클럽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챔피언조, A조, B조, C조, 장년조, 여성조로 나눠 진행되며 각조 챔피언들과 1, 2, 3등 수상자들에게는 트로피와 상품이 지급된다. 
또한 각 파3 홀마다 이벤트가 마련돼 있으며 포토제닉 상을 비롯해 다양한 경품도 제공된다. 특히 홀인원을 기록한 참가자에게는 현금 5만달러나 짐엘리스가 후원하는 '제네시스 G80'가  부상으로 제공된다.
손동문 회장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피치컵대회에 걸맞게 경기 룰을 공정하고 엄격하게 적용해 명예로운 대회를 만들도록 하겠다"고 전하고 "동남부 한인들의 친목과 단합을 도모하는 데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 참가를 희망하는 한인은 골프협회 홈페이지에서 직접 등록과 참가비 납부가 가능하다. 참가는 선착순 288명에 한하면 참가비는 100달러, 장년조와 여성조는 80달러다.
한편, 지난해 실시된 제22회 대회는 250여명의 한인들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의 성황을 이룬 바 있다.(예약=www.akga.golf △문의=404-702-0522) 



김중열기자  jykim@atlant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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