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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체전 출전 노린다"

by 김중열기자 posted Aug 29,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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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장배 족구대회, ‘짝패2’팀 우승

2016년 협회장배 족구대회에서 ‘짝패2’ 팀이 우승했다.
애틀랜타족구협회(회장 신진영)가 협회장배 족구대회를 지난 28일 로렌스빌 소재 슈가로프 라이프타임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애틀랜타 지역은 물론 멀리 몽고메리에서까지 한인들이 참여해, 총 8개팀이 자웅을 겨뤘다.
이날은 애틀랜타한인회 배기성 회장, 조지아대한체육회 권오석 회장, 원코리아 유인상 회장 및 이근수 이사장이 개회식에 참석해 이 대회를 축하했다.
“오는 10월7일 한국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에 참가한다”고 말한 권오석 회장은 “애틀랜타족구협회 선수들이 더욱 열심히 해서 내년에는 전국체전에도 참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배기성 회장은 “족구협회는 애틀랜타에서 모범이 되는 운동클럽으로서, 동남부와 미주체전에도 잘 참여하는 조직적인 단체”라고 치하하고 “너무 승부에 집착해 다치는 선수가 없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팀은 ‘웃는척추’, ‘태극1’, ‘짝패1’, ‘몽고메리’, ‘짝패2’, ‘영락교회’, ‘태극2’, ‘애틀랜타에이스’ 등이었다. 이 8개팀은 팀별 조배정을 거쳐 A, B조로 예선을 리그 전으로 치뤘다.
이후 우수한 성적으로 4강전을 거쳐 결승전에 진출한 ‘짝패2’팀은 결국  ‘몽고메리’팀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 MVP는 짝패팀에서 토스를 담당한 조인호 씨가 수상했다. (문의=678-622-2968)

김중열기자 jykim@atlantachosun.com

수정됨_사진_DSC09991.jpg
지난 28일 대회 시작에 앞서,  참가자들이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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