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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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매브니<MAVNI, 입대통한 시민권 취득>, 다시 살아났다

by 김중열기자 posted Dec 02,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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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발표, 내년 9월30일까지 연장

연방 국방부가 '외국인 모병 제도' 매브니(MAVNI) 프로그램을 내년 9월30일까지 연장한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외국인들은 물론 서류미비 청소년들도 미국에 입대하면 자동으로 시민권을 취득하게 하는 매브니 프로그램은 당사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어 왔다. 
그러나 2017회계연도 국방예산안 논의에서 일부 강경파들이 “매브니 프로그램은 비밀스런 불법 이민자의 사면”이라고 주장하며 예산안 폐기를 요구하는 수정안을 제출하는 등 진통을 겪었으나 이번에 다시 시행된 것이다.
국방부는 지난 9월30일 중단된 이 프로그램을 2017년 9월3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히고, 구체적인 모병 계획을 공개했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비자(F), 취업비자(H), 교환방문비자(J), 주재원 비자(L), 연수비자(M), 약혼자비자(K) 등 비이민 비자를 소지한 외국 청년들은 물론 서류미비 청소년 추방유예(DACA) 승인자들까지 미군에 입대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다.
매브니는 국방부가 지정한 특정 외국어 또는 의료 분야 특기를 가진 외국인들이 지원할 수 있다.
국방부가 밝힌 모병 규모는 최대 1400명으로 육군 1200명으로 가장 많고 해군, 해병대, 공군 등에도 배정돼 있다. 
한편, 2016회계연도에는 육군에서만 5000여명을 비롯해 해군 및 공군에서도 모병한 바 있다. 지원 가능한 나이는 35세이하까지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관련 홈페이지(www.defense.gov)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중열 기자 jykim@atlantachosun.com

매브니.png
매브니 프로그램 홍보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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